S&P500 3분기 이익 45% 증가 전망…4개 업종 50% 넘어
대본
- 지민미국 S&P500 기업들의 2026년 3분기 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45%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어요.
- 상현이익 증가율이 45%라면 상당히 높은 수준인데, 매출 전망치는 어떻게 나왔나요?
- 지민LSEG 컨센서스가 11일 기준으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, 3분기 매출 증가율은 1.2%로 전망됐어요.
- 상현매출 증가율 1.2%와 이익 증가율 45%를 비교하면 두 지표 모두 전분기보다는 둔화한 수준이네요.
- 지민맞아요, 하지만 업종별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익 증가율이 50%를 웃도는 분야들이 꽤 있어요.
- 상현어떤 업종들이 그렇게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건가요?
- 지민에너지와 정보기술 분야는 물론이고, 소재와 헬스케어 업종도 각각 50%를 넘길 것으로 예상됐어요.
- 상현보통 미국 증시의 성장은 대형 기술기업이 주도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, 이번 데이터는 조금 다른 면이 있네요.
- 지민중신증권의 분석에 따르면, 높은 이익 성장이 기술 기업에만 집중되지 않고 비기술 업종의 기여도도 뚜렷하게 커지고 있다고 해요.
- 상현그렇다면 이번에 발표된 수치들이 실제 기업들의 실적으로 그대로 이어질지 확인하는 게 핵심이겠어요.
- 지민네, 이 수치들은 확정된 실적이 아니라 시장의 예측치인 컨센서스라는 점을 유의해야 해요.
- 상현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되니까 그때가 분수령이 되겠군요.
- 지민맞아요, 실제 발표되는 결과가 이번 업종별 전망치와 얼마나 부합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.
- 상현결국 기술주 외에 소재나 헬스케어 같은 업종들이 전망만큼의 이익을 실제로 보여줄지가 관건이겠네요.
- 지민네, 업종별로 실제 실적과 컨센서스 사이의 차이를 확인하는 것이 이번 발표의 핵심 포인트예요.
- 상현시장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실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차분하게 지켜봐야겠습니다.
- 지민이번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어떤 흐름을 보일지 계속해서 주목해봐야겠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