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술 개발·세금 지원…AI 기업 2천559곳 성장 돕는다
대본
- 지민중소벤처기업부와 국세청이 협력해서 인공지능 기업 2천559곳을 집중적으로 돕기로 했어요.
- 상현기업들이 기술 개발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세금 문제 같은 행정적인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의미인가요?
- 지민맞아요, 중기부가 연구개발이나 해외 진출 같은 사업적 성장을 지원하면 국세청이 세정 지원을 연계하는 방식이에요.
-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지원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궁금해요.
- 지민우선 국세청은 세무 검증을 최소화하고 연구나 인력 개발비에 대한 세액 공제 심사를 우선적으로 처리해 줘요.
- 상현기업 입장에서 자금 흐름이 막히지 않게 납부 기한을 연장하거나 환급금을 빨리 주는 유동성 지원도 포함되어 있겠네요.
- 지민네, 그리고 창업 5년 이내의 인공지능 스타트업은 정기 세무조사 대상에서 아예 제외된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.
- 상현5년이 넘은 다른 인공지능 중소기업들도 혜택이 있나요?
- 지민신청을 하면 세무조사 착수 예정일로부터 2년간 정기 세무조사를 미뤄주는 유예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.
- 상현탈루 혐의가 명백하지 않다면 신고 내용을 확인하는 대상에서도 제외된다고 들었는데 맞나요?
- 지민네, 명백한 탈루 혐의가 없다면 신고 내용 확인 대상에서도 제외해서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기로 했어요.
- 상현이번 지원 대상이 되는 기업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된 건가요?
- 지민중기부가 올해 진행한 인공지능 응용제품 상용화나 스마트공장 같은 20개 사업에 참여한 기업 명단을 국세청과 공유했어요.
- 상현이번 지원이 언제까지 이어지는지도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.
- 지민이번 세정 지원 기간은 이달 1일부터 2028년 2월 28일까지로 정해져 있어요.
- 상현기업들이 세무적인 어려움 없이 기술 혁신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보이네요.
- 지민유망한 인공지능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여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