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중국증시 주간 포인트] 美·中 물가 지표 발표, 애플·앤스로픽·테슬라 행사, TSMC∙ASML 실적, '광군제' 시즌, AI LLM 신모델, 선전트랜션홀딩스 ...
대본
- 상현이번 주 중국 증시는 미국의 물가 지표 발표와 중국의 경제 지표 공개가 맞물리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환경이에요.
- 지민미국 소비자물가지수인 CPI가 14일에 발표되는데, 지난 8월 수치가 전년 대비 3.4% 상승했던 만큼 이번 결과가 연준의 금리 결정에 큰 영향을 줄 것 같아요.
- 상현맞아요, 블룸버그는 에너지 가격 때문에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고, 컨티넘 이코노믹스는 전체 CPI 상승률이 3.7%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더라고요.
- 지민중국 쪽도 14일에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를 동시에 발표해서 내수와 공산품 가격의 회복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요.
- 상현수출입 데이터도 중요한데, 14일부터 미국이 중국 선박에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해서 수출 물량을 미리 옮기는 조기 선적 현상이 나타날지도 모르겠네요.
- 지민금융 지표도 빼놓을 수 없죠, 인민은행이 발표할 위안화 대출 증가액이나 사회융자총액 같은 3대 금융지표가 공개될 수 있어요.
- 상현테크 기업 소식도 많은데, 앤스로픽이 기업공개를 앞두고 14일에 투자자 설명회를 연다는 소식이 있어요.
- 지민테슬라는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 행사를 악천후 때문에 15일로 연기했는데, 신차에 스페이스X의 냉가스 추진 시스템이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.
- 상현반도체 분야에서는 ASML과 TSMC의 실적 발표가 연달아 있어서 인공지능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지 점검할 수 있겠어요.
- 지민중국 인공지능 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요, 문샷인공지능의 Kimi K3.1 모델은 10월 출시 예정인데 100만 토큰의 컨텍스트를 지원할 것으로 보여요.
- 상현컨텍스트가 인공지능의 기억력 같은 개념이니까, 한 번에 읽어낼 수 있는 정보량이 굉장히 방대해진다는 뜻이겠네요.
- 지민맞아요, 스텝펀은 15일에 스텝 5 프리뷰 오픈소스를 공개하고, 알리바바 산하 첸원은 13일부터 인공지능 안경을 정식 판매하기 시작해요.
- 상현쇼핑 축제인 광군제 시즌도 다가오는데, JD닷컴은 12일부터 행사를 시작하고 알리바바의 타오바오와 티몰은 예약판매를 15일부터 진행해요.
- 지민마지막으로 선전트랜션홀딩스가 15일에 홍콩 증시에 상장하는데, 조달한 자금의 약 40%를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.
- 상현이번 주는 물가 지표와 기업들의 신제품,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 경쟁이 중국 증시의 주요 변수가 될 것 같아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