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40억원 투입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사업 '박차'
대본
- 지민울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돕기 위해 총 240억 6,000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요.
- 상현240억 원이 넘는 큰 규모의 사업이군요. 국비가 140억 원 포함된 금액인가요?
- 지민맞아요. 울산시가 주도해서 인공지능 도입부터 실증, 그리고 확산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어요.
-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기업들을 돕게 되는 건지 궁금해요.
- 지민우선 제조 인공지능 혁신 거점을 만들어서 인공지능 아카데미나 체험 전시실을 운영할 예정이에요.
- 상현기업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는 뜻이겠네요.
- 지민그렇죠. 그리고 개별 기업이 갖추기 힘든 인프라를 위해 제조 인공지능 컴퓨팅센터도 구축해요.
- 상현컴퓨팅센터라면 인공지능 연산에 필요한 고성능 장비들을 지원한다는 의미인가요?
- 지민네, 최신 GPU 클러스터를 도입해서 15개 기업의 기술 실증과 인공지능 플랫폼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에요.
- 상현인프라뿐만 아니라 기업 맞춤형 지원도 꽤 세분화되어 있네요.
- 지민맞아요. 기업 진단과 컨설팅은 150개사, 제조 공정이나 품질 검사 솔루션 보급은 100개사를 대상으로 해요.
- 상현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연결이나 기술 창업 인큐베이팅도 포함되어 있군요.
- 지민네, 데이터가 끊김 없이 흐르도록 연결하는 지원은 30개사, 기술 창업 지원도 30개사가 대상이에요.
- 상현이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이 인공지능을 실제 공정에 적용하는 사례가 늘어날 수 있겠어요.
- 지민이미 인공지능 솔루션과 기술 검증을 받은 기업들은 매출 향상과 불량률 감소 같은 성과를 내기도 했어요.
- 상현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여러 대학과 진흥원이 참여해서 전문 인력 양성까지 함께 추진하는 구조군요.
- 지민맞아요. 이번 사업이 지역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도입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있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