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시민 2만명 상생발전 촉구… 용인에반도체, 광주는 들러리?
대본
- 지민광주시 시민 2만여 명이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실질적인 상생 발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어요.
- 상현시민 2만 명이라는 숫자가 적지 않은데,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목소리를 낸 건가요?
- 지민광주시 상생발전 범시민연대가 시민 2만여 명의 서명을 받아 광주시를 포함한 관계기관에 직접 제출했어요.
- 상현범시민연대가 지난 9월부터 5만 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라고 들었는데, 이번 제출이 그 과정의 일부인가요?
- 지민맞아요, 이번 서명부 제출은 광주시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시민들이 시작한 첫 번째 집단행동이에요.
- 상현시민들이 요구하는 상생 대책에는 어떤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는지 궁금해요.
- 지민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, 그리고 광역교통망 확충 같은 구체적인 항목들을 요구하고 있어요.
- 상현용인에 대규모 반도체 산단이 들어서면 경제적 효과가 크겠지만, 인접한 광주시 입장에서는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 거군요.
- 지민네, 경제적 파급효과가 용인에만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인접 도시인 광주에도 실질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.
- 상현그럼 범시민연대의 활동은 이번 서명부 제출로 마무리되는 건가요?
- 지민아니요, 이들은 5만 명 서명운동을 계속 이어가면서 10월에는 공동행동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.
- 상현결국 국가 전략 산업의 성공이 특정 지역의 성장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달라는 것이 핵심이네요.
- 지민맞아요, 광주시가 반도체 산업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동반자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인 상황이에요.
- 상현정부와 관계기관이 시민들의 이런 요구에 대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지켜봐야겠어요.
- 지민시민들이 광주의 미래를 위해 절박한 마음으로 요구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서명에 담겨 있어요.
- 상현광주시가 개발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해 보이네요.
- 지민네, 앞으로 이어질 5만 명 서명운동과 10월의 공동행동도 주목할 부분이에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