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6600선서 7000 재도전…금리·반도체 실적 시험대
대본
- 지민코스피가 지난주 7003.74에서 6625.93으로 5.39%나 급락하며 시장의 긴장감이 높아졌어요.
- 상현지수가 7000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번 주에 다시 올라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.
- 지민맞아요, LS증권은 이번 주 코스피 예상 범위를 6600에서 7100 사이로 보고 있어요.
- 상현삼성전자가 3분기에 107조원대의 영업이익을 내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도 지수가 떨어진 이유가 무엇인가요?
- 지민실적 호재보다 채권금리와 국제유가에 대한 부담이 더 컸기 때문이에요.
- 상현기업 이익이 좋아져도 금리가 오르면 주식의 현재 가치가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이 작용한 거군요.
- 지민네, 게다가 외국인이 6조 3000억원대, 기관이 2조 3000억원대를 순매도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린 영향도 커요.
- 상현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 단계라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이 더 커질 수도 있겠어요.
- 지민맞아요, 그래서 이번 주에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 발표가 매우 중요해요.
- 상현미국 물가가 둔화되는 모습이 확인되면 국채금리 상승 압력이 낮아질 수 있겠네요.
- 지민그렇죠, 금리와 유가가 동시에 안정되어야 코스피 7000선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있어요.
- 상현반도체 실적은 어떤 점을 유심히 봐야 할까요?
- 지민인공지능 투자 사이클이 메모리 기업을 넘어 장비나 소재, 부품 기업까지 실적 상향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해요.
- 상현대신증권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5.26배까지 낮아져서 저평가 구간이라고 분석했더라고요.
- 지민네, 기업 이익 전망은 높아졌지만 실적 불확실성이 완화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해요.
- 상현결국 이번 주는 금리와 물가 부담이 완화되는지, 그리고 반도체 실적과 외국인 수급이 뒷받침되는지가 핵심이겠네요.
- 지민맞아요, 6600선에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지도 함께 지켜봐야 할 부분이에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