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, '모두의 AI' 12월 출시 앞두고 17개사 협력 강화 … 서비스 고도화 논의
대본
- 상현KT가 그동안 준비해 온 인공지능 서비스인 '모두의 인공지능'를 오는 12월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어요.
- 지민12월 출시를 앞두고 17개 기업이 모여서 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행사를 열었군요.
- 상현맞아요. 이번에 열린 서밋에서는 컨소시엄 참여 기업들과 함께 개발 현황을 확인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어요.
- 지민'모두의 인공지능'는 여러 국내 인공지능 모델과 기업별 서비스를 하나의 환경으로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죠?
- 상현네, 검색이나 교육, 금융, 부동산 같은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연계하는 방식이에요.
- 지민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을 먼저 쓸 수 있게 되나요?
- 상현초기 서비스는 사용자의 질문 의도를 파악해서 정보를 주는 데 집중해요. 날씨, 주식, 인물 같은 정보를 자연어로 물어보면 답변을 해주는 형태예요.
- 지민자연어라고 하면 우리가 평소에 쓰는 말로 질문하는 걸 의미하는 거죠?
- 상현그렇죠. 일상적인 대화처럼 질문하면 인공지능이 알아듣고 답을 주는 거예요.
- 지민참여 기업 목록을 보니 다음, 업스테이지, 무신사, NC 인공지능 등 분야가 정말 다양하네요.
- 상현네, 참여 기업들은 각자가 가진 인공지능 모델과 데이터를 이 플랫폼에 연결해서 공동으로 활용하는 구조를 만들 계획이에요.
- 지민KT는 이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 건가요?
- 상현KT는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플랫폼과 인프라를 제공하고, 기업 간의 기술 연계와 신규 기업의 참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아요.
- 지민12월 출시 이후에도 서비스 범위가 계속 넓어질 가능성이 있겠네요.
- 상현맞아요. 기존 기업들과의 연결을 강화하고 새로운 분야의 파트너를 계속 찾아 나갈 방침이라고 해요.
- 지민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지금 바로 체험할 수는 없고, 12월 출시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군요.
- 상현네, 현재는 서비스 구현 상태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