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1~10일 수출 261억달러 '역대 최대'…반도체 122억 달러로 170.% ↑
대본
- 상현10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액이 261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나타냈어요.
- 지민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무려 102.0%나 증가한 수치라 정말 놀라운데요.
- 상현이번 수출 증가에서 반도체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겠어요.
- 지민맞아요. 반도체 수출액만 122억 달러를 기록했는데,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70.9%나 급등한 결과예요.
- 상현반도체가 마치 전체 수출을 끌어올리는 강력한 엔진 역할을 한 셈이네요.
- 지민실제로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46.7%까지 올라왔어요. 1년 전보다 11.9%포인트 확대된 거예요.
- 상현반도체 외에도 다른 품목들의 흐름도 궁금한데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?
- 지민승용차가 82.7%, 무선통신기기가 62.6%, 철강제품이 49.4% 증가했고 석유제품도 45.6% 늘어났어요. 다만 선박 수출은 13.4% 감소했습니다.
- 상현조업일수가 작년보다 이틀 더 많았던 점이 수출액 총량에 영향을 주었을 것 같은데, 일평균 수치는 어떤가요?
- 지민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47억 5000만 달러로, 28.5%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어요.
- 상현수출이 늘어난 만큼 수입 상황도 살펴봐야 할 것 같아요.
- 지민수입액은 22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5.5% 증가했는데, 가스가 125.5%, 반도체가 66.7%, 원유가 56.2%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이에요.
- 상현국가별로는 어디로의 수출이 눈에 띄게 늘었나요?
- 지민중국이 167.3%, 미국이 159.9%, 베트남이 89.7%로 크게 증가했고, 유럽연합도 127.3% 늘어났어요. 중국, 미국, 베트남 세 나라의 수출 비중은 52.3%예요.
- 상현결국 수출이 수입보다 많아서 무역수지는 38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군요.
- 지민네, 이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 중 역대 최대치예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