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림, 창립 40주년 맞아 6대 핵심 과제 발표...AI·해외사업 강화
대본
- 지민하림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해서 앞으로의 경영 방향을 담은 6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어요.
- 상현4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성장해 온 기업인 만큼, 앞으로 어떤 변화를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.
- 지민이번 발표의 핵심은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, 그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라고 해요.
- 상현디지털 전환이라고 하면 조금 막연하게 들리는데,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?
- 지민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서 식품의 품질이나 위생, 안전 관리를 더 강화하겠다는 계획이에요.
- 상현인공지능을 활용하면 데이터 기반으로 더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겠군요.
- 지민맞아요. 여기에 더해 친환경과 동물복지를 중심에 둔 지속가능경영과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도 주요 과제로 포함됐어요.
- 상현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 문제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네요. 조직문화 측면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나요?
- 지민소통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것도 6대 과제 중 하나로 선정됐어요.
- 상현내부적인 혁신을 통해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려는 의도가 보이네요.
- 지민정호석 대표도 기념사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혁신의 길을 가겠다고 강조하며 미래를 향한 도전을 언급했어요.
- 상현이번 행사는 기념식 형태였는데, 내부적인 격려도 함께 이루어졌나요?
- 지민네, 지난 40년 동안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 임직원 77명에게 표창장과 황금 열쇠 등을 수여하며 포상하는 시간도 가졌어요.
- 상현30년 근속자부터 15년 근속자까지 다양한 분들이 포상을 받았겠네요.
- 지민맞아요. 하림은 이번 발표를 통해 종합식품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K-푸드 입지를 넓혀갈 계획이에요.
- 상현결국 기술 혁신과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새로운 40년을 준비하겠다는 전략이군요.
- 지민네, 인공지능과 데이터라는 도구를 활용해 식품 사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