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 마감 20분 전...4대지수 '혼조', 엔비디아·아마존 '뚝'
대본
- 지민미국 뉴욕증시가 정규장 마감을 앞두고 4대 지수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어요.
- 상현지수별로 흐름이 갈리고 있다는 건데, 구체적으로 어떤 지표들이 움직이고 있나요?
- 지민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0.32% 상승하며 5만1817.92를 기록 중이지만, 나스닥종합 지수는 0.42% 하락한 2만7251.89를 나타내고 있어요.
- 상현대형주 중심의 S&P500 지수와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도 하락세라고 들었어요.
- 지민맞아요. S&P500 지수는 0.09% 하락한 7804.14를, 러셀2000 지수는 0.39% 하락한 2795.98을 기록하며 하락 압력을 받고 있어요.
- 상현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특히 눈에 띄는 종목들이 있을까요?
- 지민메가캡 종목 중에서 엔비디아와 아마존의 하락폭이 두드러지는데, 엔비디아는 1.10% 하락한 226.76 달러, 아마존닷컴은 1.07% 떨어진 259.57 달러에 거래되고 있어요.
- 상현이런 하락세가 나타나는 배경에는 어떤 요인들이 작용하고 있는 건가요?
- 지민중동 불안 여파로 WTI 국제 유가가 2% 이상 급등했고,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상승하면서 증시에 압박을 주고 있어요.
- 상현국채금리는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라간 상태인가요?
- 지민벤치마크 금리인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5.242%로, 직전 거래일의 5.233%보다 높아진 상태예요.
- 상현유가와 국채금리가 동시에 오르면서 테크놀로지 섹터 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분석이군요.
- 지민네, 야드니 리서치의 에드 야드니 프레지던트도 국제 유가와 국채금리 상승 속에 다우지수는 상승했지만 나스닥은 하락세가 두드러진다고 언급했어요.
- 상현결국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는 핵심은 유가와 금리 상승이라는 점이 확인되네요.
- 지민맞아요. 현재 뉴욕증시 주요 지수들이 이러한 외부 요인들로 인해 혼조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에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