멘탯, AI 학습용 도서 3만4000종 검색 서비스 출시…80억 토큰 데이터 거래 지원
대본
- 지민인공지능 기업들이 도서 데이터를 확보할 때 겪는 어려움을 해결해 줄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다는데, 어떤 내용인가요?
- 상현네, 도서 라이선싱 플랫폼인 멘탯이 인공지능 기업 전용 도서 데이터 검색 서비스인 멘탯 디스커버리를 출시했어요.
- 지민인공지능 기업은 도서를 고를 때 출판사마다 일일이 계약 조건을 확인해야 해서 번거로웠겠네요.
- 상현맞아요. 기존에는 출판사별 목록을 따로 확인하고 개별 협의를 해야 했지만, 이제는 여러 출판사의 정보를 통합해서 검색할 수 있어요.
- 지민기사를 보니 데이터 규모를 권수가 아니라 토큰 단위로 보여준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, 여기서 토큰은 무엇을 의미하나요?
- 상현토큰은 인공지능이 글을 읽을 때 사용하는 글자 조각이라고 이해하시면 돼요.
- 지민아, 인공지능이 이해하는 단위로 규모를 알려주는 거군요. 그럼 검색할 수 있는 데이터는 어느 정도 규모인가요?
- 상현멘탯은 국내 출판사 90여 곳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고, 검색 가능한 도서 데이터는 약 3만 4000종에 달해요.
- 지민3만 4000종이라니 규모가 상당하네요. 데이터의 전체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?
- 상현전체 데이터 규모는 약 80억 토큰에 달하며, 기업들은 카테고리별로 검색하면서 예상 비용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.
- 지민계약을 하면 데이터를 어떤 방식으로 받게 되는지도 궁금해요.
- 상현활용 목적에 따라 학습용 데이터셋이나 참조 및 인용 API 형태로 제공받게 돼요.
- 지민인용 API는 인공지능이 답변할 때 출처를 밝히는 데 쓰이는 건가요?
- 상현네, 인공지능이 답변을 생성할 때 관련 도서 문단을 검색해서 출처와 함께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에요.
- 지민이 서비스는 지금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건가요?
- 상현멘탯 홈페이지의 도서 검색 메뉴와 서비스 웹사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어요.
- 지민저작권이 확인된 데이터를 편리하게 다룰 수 있게 되면서, 향후 도서 콘텐츠가 인공지능 학습에 더 활발히 활용될 가능성이 보이네요.
- 상현네, 출판사와 저자에게 수익이 돌아가는 구조가 확대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