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 시가총액 5천조원 붕괴, 외국인 대량 매도에 시장 '충격'
대본
- 상현지난 2일 7,003.74로 마감했던 코스피 지수가 최근 5거래일 연속 급락하며 6,000선 아래로 내려왔어요.
- 지민시가총액 규모도 큰 변화가 있었는데, 5,000조 원 아래로 떨어졌다는 소식이 들리더라고요.
- 상현맞아요, 최근 지수가 1,014.56포인트, 그러니까 약 14.49%나 하락하면서 시가총액은 800조 원 이상 감소한 상태예요.
- 지민13일 기준으로 코스피는 전날보다 6.19% 하락한 5,989.18을 기록 중인데, 장중에 5,950.00까지 떨어지기도 했죠?
- 상현네,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어 프로그램 매수 호가의 효력이 일시적으로 정지될 만큼 급격한 움직임이 있었어요.
- 지민외국인 투자자들이 2조 원 이상을 순매도하면서 시장을 끌어내리고 있는 게 가장 큰 원인인가요?
- 상현외국인의 대량 매도가 지수를 낮추는 핵심 요인으로 꼽히고 있어요. 개인은 1조 1,000억 원, 기관은 7,000억 원 이상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의 매도세가 워낙 강하니까요.
- 지민반도체 관련 종목들도 영향이 커 보여요.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으로 사상 최고 실적을 냈는데도 주가는 급락하고 있잖아요.
- 상현SK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 주식들이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,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변동성과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가 겹친 결과예요.
- 지민중국 창신메모리의 기술 진전 발표나 인공지능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고요.
- 상현맞아요, 브로드컴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 붐의 제약 요인으로 자금 조달 문제를 지적한 점도 불안을 더하고 있어요.
- 지민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원화 강세, 그리고 블랙록이 국채 수익률을 이유로 미국 주식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것도 부담이 되겠네요.
- 상현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인공지능 투자 수익성 문제와 글로벌 위험자산 비중 축소가 맞물려 아시아 증시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어요.
- 지민허재환 연구원은 한국의 수급 기반이 대만보다 취약해서 외국인 매도 압력에 시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평가했더라고요.
- 상현외국인 투자자들의 반도체 지분율이 2000년 이래로 낮은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요.
- 지민변동성이 큰 상황이라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되기는 어렵다는 전망도 있지만, 급락장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불확실한 상태네요.
- 상현외국인 매물이 대거 출현할 때마다 국내 증시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어 당분간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