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스피, 5거래일 만에 1000포인트 급락…시총 800조 증발
대본
- 지민코스피 지수가 5거래일 만에 1000포인트 넘게 급락하면서 시장에 충격이 커지고 있어요.
- 상현지수가 7000선에서 순식간에 6000선 아래로 떨어졌다는 건데, 구체적으로 얼마나 하락한 건가요?
- 지민지난 2일 7003.74로 마감하며 7000선을 회복했지만, 이후 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누적 낙폭이 1092.63포인트, 즉 15.60%에 달했어요.
- 상현지수가 급격히 밀리면서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었군요.
- 지민맞아요, 오전 11시께 지수가 전장보다 7.41% 급락한 5911.11까지 밀려나자 5분간 프로그램매수호가 효력이 정지되기도 했어요.
- 상현시가총액 규모도 엄청나게 줄어든 것 같은데, 어느 정도 수치인가요?
- 지민코스피 시가총액이 800조 원 이상 증발하면서 5000조 원 아래로 내려앉은 상태예요.
- 상현이렇게 짧은 기간에 대규모 하락이 나타난 배경에는 어떤 요인들이 있나요?
- 지민우선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원화 강세에 따른 부담이 언급되고 있고, 글로벌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도 불거졌어요.
- 상현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상황도 지수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들었어요.
- 지민네,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조 4000억 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음에도 실적 발표 당일부터 조정을 받았어요.
- 상현실적이 좋은데도 주가가 조정받는 건 차익실현 매물 때문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?
- 지민그렇다는 분석이 있고, 여기에 중국 창신메모리의 디램 기술 진전 소식과 브로드컴 최고경영자의 자본 조달 관련 경고가 겹치며 메모리 업황 경계감이 커졌어요.
- 상현수급 측면에서도 외국인의 영향력이 매우 커 보입니다.
- 지민맞아요, 개인과 기관의 매수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외국인 중심의 매물이 쏟아지며 수급 공백이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에요.
- 상현글로벌 고금리 기조와 인공지능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점도 확인되네요.
- 지민네, 과거 대형 악재 국면에서도 보기 드문 5거래일 연속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에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