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증시, 다우 349P 상승에도 나스닥 하락…SK하이닉스·마이크론 급락에 반도체주 흔들
대본
- 상현다우 지수는 349포인트 넘게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지만, 나스닥은 오히려 하락하며 시장의 방향이 엇갈렸어요.
- 지민지수별로 움직임이 달랐던 건데,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하락한 이유가 반도체 종목들의 급락 때문인가요?
- 상현맞아요, 메모리와 데이터 저장장치 관련 종목에서 매도 압력이 집중되면서 나스닥이 0.32% 하락했어요.
- 지민구체적으로 어떤 종목들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궁금해요.
- 상현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5.44% 하락했고, SK하이닉스 미국예탁증권인 ADR도 5.69%나 내리면서 큰 폭의 약세를 보였어요.
- 지민엔비디아 같은 인공지능 가속기 관련주는 1.22% 하락에 그쳤는데, 왜 메모리 업체들의 낙폭이 훨씬 더 컸던 거죠?
- 상현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차세대 D램 기술 진전 소식이 전해지면서, 기존 메모리 업체들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자극됐기 때문이에요.
- 지민중국 업체가 기술 격차를 좁히면 시장 점유율이나 가격 결정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있군요.
- 상현네, 다만 이 기술 진전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 경쟁력을 즉시 약화시킨다고 단정할 근거는 아직 부족해요.
- 지민브로드컴 최고경영자가 언급한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 조달 문제도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줬을 것 같아요.
- 상현맞아요, 탄 CEO는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기 위한 자금 확보 문제를 지목하며 투자자들의 과도한 기대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죠.
- 지민국채 수익률이나 국제유가가 하락했는데도 나스닥이 반등하지 못한 점도 특이하네요.
- 상현금리 부담 완화보다는 메모리 반도체 업종 고유의 악재가 시장을 더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상황이에요.
- 지민국내 투자자들이 많이 보유한 테슬라나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인 SOXL도 하락세가 두드러졌겠어요.
- 상현네, SOXL은 7.73%나 하락하며 관련 종목에 대한 위축된 투자 심리를 보여줬어요.
- 지민앞으로는 중국의 기술 개발이 실제 양산 능력으로 이어지는지, 그리고 곧 발표될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겠네요.
- 상현맞아요, 물가 지표에 따라 통화정책 전망과 금리 환경이 달라질 수 있어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