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3.ai, 신규 자율형 AI 플랫폼 덕에 목표주가 16달러로 껑충
대본
- 지민미국 기업용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인 C3.ai의 목표주가가 16달러로 제시되었어요.
- 상현16달러라면 월가 평균 목표주가인 8.9달러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높은 수준이네요.
- 지민맞아요, 노스랜드 캐피털이 투자의견을 매수 우위인 아웃퍼폼으로 올리면서 이런 과감한 수치를 내놓은 거예요.
- 상현이렇게 목표주가를 높게 잡은 결정적인 이유가 무엇인가요?
- 지민최근 선보인 C3 코드 플랫폼 덕분인데, 이게 자율형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간을 수개월에서 수일로 단축할 수 있다고 평가받고 있어요.
- 상현개발 기간이 수개월에서 수일로 줄어든다니 정말 놀라운데요,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 방식인가요?
- 지민사용자가 자연어로 지시사항을 입력하면 자율 에이전트가 알아서 개발 작업을 수행하는 구조예요.
- 상현자율 에이전트라고 하면, 마치 사람처럼 스스로 판단해서 일을 처리하는 인공지능 비서 같은 개념인가요?
- 지민네, 그렇게 이해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. 기업들이 인공지능 실험 단계를 넘어 전사적으로 도입하는 과정을 더 매끄럽게 만들어줄 수 있어요.
- 상현기술력뿐만 아니라 실제 마케팅 성과도 있었다고 들었어요.
- 지민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첫 행사에 46개 기업의 담당자 110명이 참가해서 며칠 만에 기업용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축하는 과정을 시연하기도 했어요.
- 상현다만 시장의 시선이 모두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점도 확인되네요.
- 지민맞아요, 전체 컨센서스는 여전히 보유 등급에 머물러 있고, 노스랜드 캐피털의 목표주가는 시장 평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요.
- 상현신규 플랫폼이 실제 고객 유치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지 아직은 확신하기 어렵다는 방어적인 태도가 반영된 거군요.
- 지민네, 결국 이 기술 혁신이 실제 재무적 성과로 증명될 수 있을지가 향후 시장 평가의 중요한 분수령이 될 거예요.
- 상현기업용 인공지능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의 지표로 입증될지 지켜봐야겠네요.
- 지민이번 플랫폼이 기업들의 인공지능 도입 속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가능성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