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&P500 종목들, 절반은 20% 이상 추락...사상 최고가는 착시?
대본
- 지민S&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, 정작 종목 절반 이상은 고점 대비 20% 넘게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왔어요.
- 상현지수는 오르는데 개별 종목들은 힘을 못 쓰는 상황이라니, 시장의 모습이 겉보기와는 많이 다른가 보네요.
- 지민맞아요, 스티브 와이스는 시장이 신고가 부근이라는 표현에 반박하면서, 기술주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종목이 부진하다고 지적했어요.
-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지표를 보고 그렇게 판단한 건가요?
- 지민대부분의 종목이 5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지 못하고, 절반 넘는 종목이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들었어요.
- 상현지수의 상승이 특정 종목에만 쏠려 있다는 뜻이군요. 그럼 앞으로의 증시 향방은 무엇에 달려 있다고 보나요?
- 지민제니 해링턴은 3분기 기업 실적 숫자 자체보다는, 기업들이 내놓을 향후 실적 전망과 이익 성장 속도가 승부처가 될 거라고 봤어요.
- 상현실적 수치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서, 앞으로의 가이드라인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시죠?
- 지민네, 특히 기술주의 경우 실적만큼이나 설비투자 계획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는 의견도 있었어요.
- 상현하지만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겠는데요.
- 지민맞아요, 브로드컴의 혹 탄 회장은 인공지능 산업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자본 조달을 언급했고, 투자자들이 부채 급증을 경계하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어요.
- 상현금리 환경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아요. 기술주 외의 업종들은 금리 때문에 부진한 면이 있다고 들었거든요.
- 지민네, 에너지나 금융, 산업재 같은 업종도 양호한 이익 성장이 예상되지만, 최근에는 금리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어요.
- 상현결국 기업들이 높은 조달 비용을 감당하면서도 계획대로 투자를 이어갈 수 있을지가 핵심이겠네요.
- 지민맞아요, 시장은 이제 단순히 전망치가 높은 것을 넘어,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지를 확인하려 하고 있어요.
- 상현S&P500의 2.3% 수익률이라는 숫자 뒤에 가려진 종목 간의 격차를 유심히 살펴봐야 할 시점이네요.
- 지민네, 상위 25%의 집단을 벗어나면 전혀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