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AI·디지털 융합이 신약 생존 가른다"…정부·산업계, 'K-임상 혁신' 청사진 공개
대본
- 상현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신약 개발의 패러다임을 바꾸려는 K-임상 혁신 청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.
- 지민정부와 산업계가 힘을 합쳐서 신약 개발의 전 과정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군요.
- 상현맞아요, 보건복지부 성창현 국장은 AX, 즉 인공지능 전환에 맞춰 R&D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어요.
- 지민여기서 AX는 기업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하는데, 구체적으로 어떤 지원이 이루어지나요?
- 상현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까지 연계하는 연합학습 기반 프로젝트와 자동화 실험실 구축 등을 지원할 방침이에요.
- 지민자동화 실험실은 인공지능과 로봇이 실험 설계부터 분석까지 스스로 수행하는 시설을 말하는 거죠?
- 상현네,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작년 말 정부 지원으로 자율 실험실을 구축해서 현재 교육기관 및 제약사와 협력해 운영 중이에요.
- 지민기술적인 부분 외에 자금 지원도 눈에 띄는데, K-바이오 펀드 규모가 꽤 커질 것 같아요.
- 상현현재 1호부터 6호까지 조성이 완료됐고, 올해 안에 7호 펀드와 임상 3상 특화 펀드를 추가로 만들 계획이에요.
- 지민신규 펀드 조성이 마무리되면 전체 규모가 약 95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들었어요.
- 상현맞아요, 그리고 데이터 보안을 지키면서 학습하는 연합학습 방식의 플랫폼인 K-멜로디 사업도 36개 기관이 참여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이에요.
- 지민서로 다른 형태의 데이터를 연결해 학습하는 멀티모달 데이터셋 구축 사업도 임상시험 설계 등에 활용될 예정이고요.
- 상현다만 이런 기술들은 현재 연구 단계이거나 특정 기관들이 협력해 운영하는 방식이라 일반인이 바로 체험할 수는 없어요.
- 지민서울이 가진 세계 임상시험 점유율 1위 자리를 베이징에 내준 상황이라, 디지털 전환을 통한 대응이 정말 절실해 보이네요.
- 상현그래서 협회 측은 임상시험의 시간과 비용을 단축하기 위해 한국형 글로벌 임상 혁신 허브 구축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.
- 지민기술과 규제, 데이터가 융합되는 전환기인 만큼 신약 개발의 효율성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봐야겠어요.
- 상현정부와 산업계가 협력해 신약 개발의 전주기를 디지털로 혁신하려는 움직임은 향후 신약 개발 환경에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습니다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