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욕증시] 미국 은행 실적 혼조·반도체 약세에 동반 하락
대본
- 지민미국 대형 은행들의 실적이 엇갈리고 반도체 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어요.
- 상현지수별로 하락 폭이 조금씩 다른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얼마나 떨어졌나요?
- 지민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0.45포인트인 0.35%가 내린 51,670.10에 거래를 마쳤어요.
- 상현S&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도 함께 하락한 상황인가요?
- 지민네, S&P 500지수는 1.79포인트인 0.02% 하락한 7,805.45를 기록했고, 나스닥 종합지수는 41.52포인트인 0.15% 하락한 27,204.38로 마감했어요.
- 상현시장이 하락한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은행 실적 혼조세가 언급되었는데 어떤 상황인지 설명해 주세요.
- 지민미국의 대형 은행들이 발표한 3분기 실적에 대해 시장의 반응이 서로 다르게 나타난 점이 영향을 주었어요.
- 상현반도체 분야에서도 약세가 나타났다고 들었는데, 아시아 증시와 관련이 있는 건가요?
- 지민맞아요, 아시아 증시에서 시작된 메모리 반도체 약세의 여파가 뉴욕증시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여요.
- 상현메모리 반도체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인데, 이 부분의 약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군요.
- 지민네, 하지만 장중에 연방준비제도 인사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 하락 폭을 어느 정도 줄이기도 했어요.
- 상현금리 결정에 신중하겠다는 발언이 시장의 하락세를 조금은 방어해 준 셈이네요.
- 지민결국 은행 실적에 대한 엇갈린 반응과 반도체 약세가 하락을 주도했지만, 연준 인사의 발언이 낙폭을 제한한 하루였어요.
- 상현종합해보면 은행과 반도체라는 두 축의 불안정함이 지수 하락의 배경이 되었네요.
- 지민네, 지수별로 하락 수치는 다르지만 3대 지수 모두 전장보다 낮은 수준에서 마감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