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G전자, 애플과 AI홈 기기 7종 공동 개발…연내 출시
대본
- 상현LG전자와 애플이 손을 잡고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홈 기기 7종을 공동 개발했다는 소식이에요.
- 지민두 기업이 초기 구상 단계부터 함께 작업했다니 단순한 협력을 넘어선 느낌이 드네요.
- 상현맞아요,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실내외 카메라 2종과 도어벨, 도어락, 온도 조절기, 온도 센서까지 총 7종이에요.
- 지민제품 종류가 꽤 다양한데, 특히 온도 조절기가 사용자의 위치나 날씨를 분석해서 냉난방을 자동으로 조절한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.
- 상현도어락도 인상적인데, 다중 센서로 사용자의 움직임과 출입 의도를 파악해서 별도 조작 없이 문을 열어준다고 해요.
- 지민카메라에 적용된 비전 에이아이 기술도 궁금해요, 여기서 비전 에이아이는 시각 정보를 이해하는 인공지능의 눈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?
- 상현네, 정확해요, 실외 카메라는 사람이나 동물, 자동차, 택배를 구분해서 알림을 주고, 실내 카메라는 아기 울음소리나 유리 깨지는 소리까지 감지해요.
- 지민보안 문제도 중요할 것 같은데, LG 쉴드와 애플의 암호화 기술을 함께 사용한다고 발표했네요.
- 상현맞아요, 사용자가 귀가하면 실내 카메라가 자동으로 프라이버시 보호 모드로 전환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요.
- 지민이 기기들은 LG 씽큐와 애플 생태계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어서 아이폰이나 애플워치로도 쉽게 연결할 수 있겠어요.
- 상현이번 신제품은 연내에 북미 지역과 영국에 우선적으로 출시될 예정이에요.
- 지민현재로서는 제품 출시를 기다려야 하는 단계라 바로 체험할 수는 없겠군요.
- 상현네, 출시 시점이 정해져 있으니 해당 지역 거주자들은 연내를 주목해야 할 것 같아요.
- 지민애플의 25억 대 활성 기기 생태계와 LG의 가전 역량이 만나면서 글로벌 인공지능 홈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가능성이 보여요.
- 상현양사의 보안 역량이 결합된 만큼 더 안전하고 직관적인 인공지능 홈 환경이 구축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어요.
- 지민기술이 집안 곳곳에 스며들어 생활 패턴에 맞춰 스스로 작동하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네요.
- 상현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