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파두·TSMC 잇는 반도체 가교'…에이직랜드의 기술력[한 컷]
대본
- 상현에이직랜드가 파두와 TSMC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궁금한데요.
- 지민에이직랜드는 반도체 설계부터 생산 공정 연계, 그리고 양산까지 지원하는 시스템반도체 디자인하우스 기업이에요.
- 상현디자인하우스라면 설계도를 실제 제품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다리 역할을 한다는 뜻인가요?
- 지민맞아요. 이번 반도체대전 현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, 에이직랜드는 국내에서 유일한 TSMC 공식 VCA 파트너로 소개됐어요.
- 상현VCA라는 용어가 생소한데, 이게 어떤 의미를 갖는 파트너십인가요?
- 지민밸류 체인 얼라이언스의 약자로, 설계 기업이 TSMC의 생산 공정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협력 관계를 말해요.
- 상현그렇다면 이번 전시에서 파두의 제품도 함께 볼 수 있었나요?
- 지민네, 파두의 차세대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컨트롤러인 FC6161 모델이 전시되어 있었어요.
- 상현그 컨트롤러에는 어떤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지 구체적인 정보가 있나요?
- 지민대만 TSMC의 6나노미터 공정을 적용한 제품이라고 기사에서 밝히고 있어요.
- 상현파두와 에이직랜드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 건가요?
- 지민에이직랜드는 파두와 차세대 기업용 SSD 컨트롤러 개발 계약을 체결한 상태예요.
- 상현결국 설계 단계부터 TSMC의 공정을 거쳐 양산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에이직랜드가 지원하고 있다는 거군요.
- 지민네, 설계 도면이 실제 반도체 칩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공정 기술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요.
- 상현국내에서 유일하게 TSMC의 공식 파트너라는 점이 핵심이네요.
- 지민맞아요. 이번 반도체대전 부스에서 TSMC의 실리콘 웨이퍼도 함께 전시되며 그 역할을 보여주고 있어요.
- 상현파두의 차세대 컨트롤러 개발 과정에서 에이직랜드의 기술력이 어떻게 쓰이는지 잘 알겠습니다.
- 지민설계와 생산 사이의 간극을 메워주는 디자인하우스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