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·로봇이 바꾸는 공장…대구 FIX서 제조혁신 현주소 확인
대본
- 상현대구 엑스코에서 588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미래혁신기술박람회가 열려요.
- 지민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과 우리 일상에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보여주는 자리라고 들었어요.
- 상현맞아요, 특히 자동차 부품을 만들던 기업들이 로봇을 제조 공정에 도입하거나 도심항공교통 기술로 영역을 넓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.
- 지민에스엘 같은 기업은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공정을 직접 시연하고, 삼보모터스는 도심항공교통인 유에이엠 기체의 축소형 모델을 공개한다고 하더라고요.
- 상현유에이엠은 하늘을 나는 택시처럼 도심에서 이동하는 교통수단을 말하는데, 볼로콥터의 기체인 볼로시티를 타면 관련 영상을 체험할 수도 있어요.
- 지민로봇 분야도 볼거리가 많은데, 두산로보틱스는 씨이에스 2026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은 스캔앤고를 선보이고, 로봇이 직접 드립커피를 내리거나 마술을 보여주기도 해요.
- 상현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싱크홀을 탐사하는 자율주행 로봇이나 무인 로봇 편의점 플랫폼처럼 생활 밀착형 기술도 전시된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.
- 지민인공지능 기술이 제조를 넘어 도시 안전이나 상거래, 헬스케어까지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.
- 상현비즈니스 측면에서도 규모가 큰데, 19개국 88개 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가 작년보다 늘어 이틀 동안 진행돼요.
- 지민삼성SDI나 포스코, 에스케이하이닉스 같은 국내 대기업 50개사가 참여하는 구매상담회도 열려서 중소기업의 새로운 거래처 확보 기회가 될 것 같아요.
- 상현다만 이런 상담 실적이 실제 계약이나 수출로 바로 연결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어요.
- 지민이번 박람회는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데, 20일 오후 5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해요.
- 상현현장에서 바로 등록하면 입장료 1만 원을 내야 하니까 미리 준비하는 게 좋겠네요.
- 지민기술 동향을 다루는 컨퍼런스도 사흘간 열리는데, 14개국 전문가 61명이 참여해서 다양한 강연을 진행한다고 해요.
- 상현인공지능과 로봇이 산업 현장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우리 삶의 방식을 어떻게 바꿀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겠어요.
- 지민관람객을 위해 동대구역과 엑스코를 잇는 순환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고 하니 이동도 편리할 것 같아요.
- 상현첨단 기술이 일상이 되는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겠네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