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H농협은행, 개인금융 경쟁력 강화…AI·자산관리 서비스 확대
대본
- 지민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개인금융 서비스와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어요.
- 상현인공지능을 금융 업무에 본격적으로 도입하겠다는 뜻인가요?
- 지민맞아요. 4분기에는 마케팅과 여신 프로세스의 인공지능 전환, 즉 AX를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해요.
- 상현AX라고 하면 금융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을 입히는 과정을 말하는 거군요.
- 지민네, 업무 효율을 높이는 건 물론이고 고객 접점도 넓히려는 목적이에요.
- 상현자산관리 서비스도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확대되나요?
- 지민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하는 자산관리 채널인 NH로얄챔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.
- 상현이미 운영 중인 채널을 더 키우겠다는 의미겠네요.
- 지민그렇죠.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의 콜센터 시스템도 구축해서 금융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도 집중할 예정이에요.
- 상현올해 3분기까지는 어떤 성과들을 냈는지도 궁금해요.
- 지민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상품을 출시했고, 맞춤형 마케팅으로 고객을 확대했어요.
- 상현프리미엄 자산관리나 투자자문 서비스, 콜센터 고도화도 함께 추진했고요.
- 지민네, 박현주 부행장은 상품부터 고객 상담까지 전 영역에서 경쟁력을 높여 고객의 삶 전반을 함께하겠다고 말했어요.
- 상현비대면 금융이 늘어나면서 맞춤형 자산관리 역량이 은행의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는 상황이군요.
- 지민맞아요. 농협은행은 이번 인공지능 활용과 서비스 확대를 통해 개인금융 시장에서 차별화를 꾀하려는 모습이에요.
- 상현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금융 서비스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지켜봐야겠네요.
- 지민네, 업무 효율화와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어떻게 변화할지 가능성을 보여주는 행보라고 할 수 있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