美 증시, 유가 급등·물가 충격에 동반 하락···AI·반도체주 '직격탄'
대본
- 지민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보다 3.7% 상승하면서 시장의 예상치였던 3.6%를 넘어섰어요.
- 상현물가 상승 폭이 전월인 3.4%보다 더 커진 거라 금리를 더 올릴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군요.
- 지민맞아요, 특히 휘발유 가격이 전월보다 9.1%나 뛰면서 에너지 가격이 물가를 끌어올린 영향이 커요.
- 상현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 때문에 국제유가가 계속 오르고 있는 상황인가요?
- 지민네, 서부텍사스산원유인 WTI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배럴당 95.09달러를 기록했어요.
- 상현예멘 무장세력인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 본사와 공항 등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있었죠.
- 지민맞아요, 이런 정세 불안 때문에 국제에너지기구는 경유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언급했어요.
- 상현물가가 오르니 금리 인상 확률도 요동치고 있는데, 실제 지표는 어떻게 변했나요?
- 지민10월 금리 인상 확률이 CPI 발표 직후 22.1%에서 51.5%까지 치솟았다가 오후에 30%대로 낮아졌어요.
- 상현증시도 타격을 입었겠네요,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얼마나 하락했나요?
- 지민나스닥은 1.88% 급락했고,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인 코어위브는 15.46%나 폭락했어요.
- 상현코어위브는 대규모 투자를 위해 빌린 돈, 즉 부채 부담이 시장의 우려를 산 건가요?
- 지민네,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해 발행한 채권의 만기 금리가 15%에 근접한 점이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줬어요.
- 상현인공지능 관련 우려가 반도체 기업들로도 번지면서 마이크론이나 인텔 같은 종목들도 하락했군요.
- 지민맞아요,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도 4.02% 떨어지며 반도체 업종 전반이 약세를 보였어요.
- 상현결국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공지능 기업들의 재무 부담이 동시에 시장을 압박하고 있네요.
- 지민네, 연준이 공급망 전반의 물가 압력을 경고한 만큼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이 계속 남을 것 같아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