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함 찍으면 엑셀로 한번에…남부발전 직원이 AI로 앱 개발·공유
대본
- 지민개발자가 아닌 일반 직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직접 만든 명함 관리 앱이 공개되었어요.
- 상현비개발자 직원이 인공지능 어시스턴트인 케미를 활용해서 앱을 개발했다는 점이 정말 놀랍네요.
- 지민맞아요, 한국남부발전의 직원이 명함 관리의 불편함을 해결하려고 프로젝트를 시작했거든요.
- 상현인공지능이 코드를 대신 짜주는 방식인가요?
- 지민네, 케미와 대화하며 필요한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방식으로 개발을 진행했다고 해요.
- 상현앱의 구체적인 기능은 어떻게 되나요?
- 지민명함 사진을 찍으면 인공지능이 이름, 회사, 전화번호, 이메일 같은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요.
- 상현추출한 정보를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것뿐만 아니라 엑셀 파일로도 만들 수 있는 거죠?
- 지민네, 엑셀 추출은 물론이고 저장된 연락처를 큐알 코드로 만들거나 텍스트로 뽑아낼 수도 있어요.
- 상현개발 과정에서 기술적인 검토나 법적인 부분도 확인을 거쳤는지 궁금해요.
- 지민전문 기관의 검토를 통해 기술적 완성도와 법적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밝히고 있어요.
- 상현이 앱을 다른 사람들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인가요?
- 지민남부발전은 설치 파일과 전체 소스코드를 깃허브를 통해 전면 공개했어요.
- 상현소스코드까지 공개했다면 누구나 가져가서 활용할 수 있다는 뜻이겠네요.
- 지민맞아요, 김준동 사장은 코드 공개를 통한 투명성과 재사용성이 진정한 공공 디지털 혁신이라고 강조했어요.
- 상현일반 직원의 아이디어가 인공지능을 만나 실제 서비스로 구현된 사례라 의미가 깊네요.
- 지민이번 사례가 앞으로 공공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