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도, 인공지능으로 복지 사각지대 찾는다
대본
- 지민경상남도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을 정식으로 개통했어요.
- 상현복지 정보를 인공지능에게 직접 물어보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.
- 지민맞아요, 이 플랫폼은 여러 기관에 흩어진 5600여 종의 복지 사업과 법령, 매뉴얼 데이터를 학습해서 만든 시스템이에요.
- 상현데이터 양이 정말 방대하네요, 인공지능이 이 많은 정보를 어떻게 다 기억하고 상담해 주는 건가요?
- 지민인공지능에게 특정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시킨 것과 같은데, 덕분에 복잡한 정보도 맞춤형으로 안내받을 수 있어요.
-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질문을 던질 수 있는지 궁금해요, 사업 이름을 정확히 알아야 하나요?
- 지민아니요, "시골에 혼자 사는 엄마가 치매 증세인 것 같아 도와줘"처럼 일상적인 언어로 물어봐도 돼요.
- 상현사투리로 물어봐도 알아들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들었어요.
- 지민네, 음성 질문을 인식해서 사투리로 답변까지 해주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차별성을 높였어요.
- 상현가족 구성원의 상황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위기 상황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?
- 지민예를 들어 자녀의 질환이나 구직 어려움, 본인의 생계 문제 등을 한꺼번에 말해도 구성원별 관련 지원 사업과 신청 방법을 안내해 줘요.
- 상현5개월 동안 시범 운영을 거치면서 오류나 건의 사항도 반영했다고 들었는데, 어떤 과정을 거쳤나요?
- 지민이용 과정에서 확인된 381건의 오류와 건의 사항을 반영해서 답변의 정확도와 검색 속도를 개선했어요.
- 상현이 플랫폼은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건가요?
- 지민포털 사이트에서 경상남도 통합복지플랫폼을 검색하면 PC나 휴대폰으로 지금 바로 접속할 수 있어요.
- 상현복지 혜택을 몰라서 놓치는 사례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 같네요.
- 지민맞아요, 도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더 쉽고 편리하게 찾게 함으로써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어요.
- 상현복지 상담의 문턱을 낮추는 새로운 시도가 경남에서 시작되었군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