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지선 국토장관 “호남 반도체산단, 기업 투자 일정 맞춰 신속 조성”
대본
- 상현호남권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신속하게 조성한다는 계획이 나왔어요.
- 지민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광주군공항 일대를 방문해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군요.
- 상현네, 이번 사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팹을 4기 이상 만드는 대규모 프로젝트예요.
- 지민반도체 팹이라고 하면 반도체를 만드는 핵심 공장 시설을 말하는 거죠?
- 상현맞아요, 쉽게 말해 반도체를 생산하는 거대한 공장 건물이라고 이해하면 돼요.
- 지민800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 속도가 정말 중요하겠어요.
- 상현그래서 홍 장관은 기업이 원하는 시기에 맞춰 부지를 유례없는 속도로 공급하는 것을 핵심으로 꼽았어요.
- 지민기업들이 공장을 빨리 지을 수 있도록 탄약고 이전 예정부지를 우선 개발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요?
- 상현네, 기업의 조기 착공을 지원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부지를 공급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어요.
- 지민공장만 짓는 게 아니라 전력이나 용수 같은 기반시설과 교통망, 정주 여건도 함께 챙겨야겠네요.
- 상현그렇죠, 근로자들이 머물 수 있는 주거, 교육, 의료 여건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에요.
- 지민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무안 국가산단 조기 지정과 후보지 확대도 건의했더라고요.
- 상현지자체 차원에서도 기업 수요가 계획에 잘 반영되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어요.
- 지민이번 산단은 2030년 상반기에 첫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, 준비 과정이 꽤 긴박하게 돌아가네요.
- 상현지난 7월 말에 후보지 지정 절차를 마쳤고, 이달 1일부터 본격적인 설계와 계획 수립에 들어갔어요.
- 지민기업의 투자 속도와 국가산단의 조성 속도를 맞추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관건이겠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