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스뱅크, 오픈AI와 대출·예금·결제 AI 개발
대본
- 상현미국 고객스뱅크가 오픈에이아이와 손잡고 대출과 예금, 결제 업무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능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.
- 지민단순한 도구 도입이 아니라 은행의 업무 절차와 데이터에 맞춰 기능을 직접 만든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.
- 상현맞아요, 양사는 다년 협력을 맺고 오픈에이아이 기술팀이 고객스뱅크 현장에도 참여해서 맞춤형 기능을 만들 예정이에요.
- 지민구체적으로 어떤 업무에 적용되나요? 예금 부문에서는 디지털 온보딩 기능을 개발한다고 들었어요.
- 상현온보딩은 신규 고객을 확인하고 계좌 개설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인데, 이 과정을 간소화하는 기능을 만든다고 해요.
- 지민대출이나 결제 분야도 포함되나요?
- 상현네, 대출 분야에서는 서류 수집과 신용 심사 문서 작성, 대출 실행 후 담보 모니터링 등을 다루게 됩니다.
- 지민결제 분야에서는 고객스뱅크의 자체 플랫폼인 큐빅스 기능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더라고요.
- 상현고객스뱅크는 큐빅스를 2조 달러 규모의 결제 플랫폼으로 소개했는데, 구체적인 집계 기간이나 산정 기준은 밝히지 않았어요.
- 지민이번 협력은 이미 2023년에 챗지피티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하면서 시작된 관계가 이어지는 거군요.
- 상현그렇죠, 샘 시두 고객스뱅코프 사장은 팀원의 75퍼센트가 오픈에이아이 기반 도구를 사용한다고 밝혔어요.
- 지민다만 전체 직원 수나 정확한 측정 기준일은 공개되지 않아서 주의해서 봐야겠어요.
- 상현맞아요, 그리고 계좌 개설 시간 단축이나 비용 절감 같은 구체적인 성과 수치도 이번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
- 지민인공지능이 고객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, 은행 담당자가 고객 대응에 더 많은 시간을 쓰도록 돕는 방향을 제시했네요.
- 상현이번 기술은 아직 개발 단계라 일반인이 바로 체험할 수는 없지만, 은행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가능성이 있어요.
- 지민맞춤형 기능을 통해 은행의 보안 인프라와 위험 관리 기준에 맞춰 운영된다는 점이 핵심이겠네요.
- 상현네, 대출과 예금, 결제라는 핵심 금융 업무에 인공지능이 어떻게 녹아들지 지켜봐야겠습니다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