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무AX, AI 에이전트·인프라 통합 운영 기술 선보여
대본
- 지민나무AX가 기업들이 인공지능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솔루션을 공개했어요.
- 상현기업용 인공지능 시장을 겨냥한 기술이군요. 구체적으로 어떤 솔루션들이 나온 건가요?
- 지민에이전틱 에이아이 솔루션인 NAA와 인프라 운영 플랫폼인 NAAX를 선보였는데, 이 둘을 결합한 NAAI라는 솔루션도 함께 소개됐어요.
- 상현에이전틱 에이아이라고 하면 조금 생소한데,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?
- 지민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정보를 찾고 분석해서 필요한 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인공지능 비서라고 생각하면 돼요.
- 상현그렇다면 기업 입장에서는 이 비서들이 사용하는 자원이나 비용을 관리하는 게 중요하겠네요.
- 지민맞아요. 그래서 NAAI는 기업이 인공지능 모델과 업무용 에이전트를 운영할 때 접근 권한이나 토큰 사용량, 호출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설계됐어요.
- 상현여기서 토큰은 인공지능이 한 번에 처리하는 글자 조각 같은 단위라고 이해하면 될까요?
- 지민네, 정확해요. 그리고 NAAX는 GPU 자원 할당부터 모델 배포, 에이전트 운영까지 관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에요.
- 상현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면 기업 입장에서 어떤 이점이 생기는 거죠?
- 지민여러 인공지능 서비스에 필요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나누고 유휴 자원을 줄일 수 있어요. 기존에 수작업으로 하던 인프라 운영을 자동화해서 관리 부담도 낮출 수 있고요.
- 상현현장에서 시연된 구체적인 모습도 있었나요?
- 지민사내 문서를 검색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조회해서 보고서를 작성하는 기능이 시연됐어요.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업무 맥락에 맞춰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방식이에요.
- 상현이 기술들은 지금 바로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인가요?
- 지민기사에는 구체적인 가격이나 대기 기간은 나와 있지 않지만, 나무AX가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부터 운영 효율화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.
- 상현나무AX가 앞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분야도 정해져 있군요.
- 지민네, 관광이나 전시, 문화 데이터 활용 서비스와 금융 분야의 공시 및 재무 데이터 분석 서비스까지 추진하고 있어요.
- 상현기업의 인공지능 도입부터 실제 업무 적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하고 있는 모습이네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