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성시, 반도체대전서 소부장 특화단지 홍보…기업 유치 나서
대본
- 상현안성시가 지난 14일부터 열린 반도체대전인 SEDEX 2026에 참가해서 기업 유치 활동을 펼쳤어요.
- 지민반도체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소재와 부품, 그리고 장비를 뜻하는 소부장 특화단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나 보네요.
- 상현맞아요. 동신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사업을 소개하며 홍보관을 운영했어요.
- 지민홍보관은 안성시 혼자가 아니라 한국산업단지공단 안성사업단, 안성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운영한 거죠?
- 상현네, 그렇게 공동으로 운영하면서 기업들이 투자할 만한 여건을 알리는 데 집중했어요.
- 지민기사를 보니 테스트베드라는 용어도 나오는데, 이건 기업들이 기술을 직접 시험해 볼 수 있는 환경을 말하는 건가요?
- 상현정확해요.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에 구축 중인 실장 평가 테스트베드의 기능과 기술 실증 연계 방안을 알렸어요.
- 지민기업 입장에서는 만든 제품이 실제 현장에서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한데, 그 부분을 지원한다는 뜻이군요.
- 상현그래서 시에서는 투자 설명회도 열어서 기업 입주 여건과 지원 정책을 구체적으로 안내했어요.
- 지민투자 검토부터 기술 실증, 그리고 실제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강조한 점이 눈에 띄어요.
- 상현기업들이 기술을 개발하고 실제로 돈을 버는 단계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히려는 목적이에요.
- 지민15일에는 한국나노기술원과 기술협력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들었어요.
- 상현맞아요. 관내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사업화를 촉진하고,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어요.
- 지민김보라 안성시장은 소재와 부품, 장비 기업과 대학, 연구기관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생태계가 중요하다고 언급했고요.
- 상현특화단지와 테스트베드, 그리고 지원 정책을 연계해서 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충하겠다는 계획이에요.
- 지민결국 기술 혁신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프라와 협력 체계를 갖추는 데 주력하고 있네요.
- 상현안성시가 추진 중인 소부장 특화단지와 테스트베드가 기업들에게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지켜봐야겠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