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속보] 미국 증시, 엔비디아·마이크론·AMD 동반 하락…반도체주 약세 속 애플은 상승
대본
- 지민미국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와 마이크론, AMD 같은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어요.
- 상현반도체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군요.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하락했나요?
- 지민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전일 대비 4.50% 하락한 872.98달러를 기록했고, 엔비디아는 2.48% 떨어진 215.81달러에 거래됐어요.
- 상현엔비디아는 시가총액이 약 5조 2004억 달러에 달할 만큼 비중이 큰데 하락 폭이 적지 않네요. 다른 반도체 기업들은 어떤가요?
- 지민AMD는 4.29% 하락한 546.36달러를 나타냈고, 인텔은 4.76% 하락한 93.45달러로 떨어졌어요. 파운드리 기업인 TSMC의 미국예탁증서도 3.66% 내렸습니다.
- 상현반도체뿐만 아니라 데이터 저장장치 관련 종목들도 약세를 보였다고 들었어요.
- 지민맞아요. 샌디스크가 7.05% 하락하며 주요 기술주 중에서 가장 큰 하락률을 보였고, 스페이스X도 5.61% 내렸어요.
- 상현반도체주들이 이렇게 힘을 못 쓰는 상황에서 상승한 종목들도 있나요?
- 지민네, 애플은 0.92% 상승한 346.11달러를 기록했고, 마이크로소프트도 0.30% 오르며 535.30달러에 거래됐어요.
- 상현기술주 안에서도 반도체와 애플, 마이크로소프트 사이의 흐름이 완전히 갈리고 있네요.
- 지민그렇죠. 메타도 0.96% 하락하며 약세 흐름에 동참하면서, 기술주 내부에서도 차별화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요.
- 상현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변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해요.
- 지민미국과 이란 사이의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미국의 물가 상승 부담이 변수로 꼽히고 있어요.
- 상현중동 지역의 긴장이 에너지 가격에 영향을 주면 인플레이션 전망에도 영향을 줄 수 있겠군요.
- 지민다만 반도체주들의 동반 하락이 특정 전쟁 상황이나 경제지표 하나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있어요.
- 상현개별 기업의 실적 전망이나 금리 기대 변화 같은 요소들도 함께 살펴봐야겠네요.
- 지민맞아요. 앞으로 반도체주의 낙폭이 더 커질지, 아니면 대형 기술주의 상승세가 유지될지가 관건이에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