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 회사채 반등…필리 지수도 낙폭 줄여
대본
- 상현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미국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의 회사채 가격이 반등했어요.
- 지민코어위브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짓느라 돈을 많이 빌리면서 채권 가격이 많이 떨어졌던 걸로 아는데, 구체적으로 얼마나 올랐나요?
- 상현2032년 만기인 코어위브 회사채가 전날 종가인 77.875달러에서 약 2.1% 상승한 79.50달러에 거래됐어요.
- 지민장중에 80.75달러까지 올라가면서 액면가 대비 할인율이 20% 이내로 들어오기도 했군요.
- 상현맞아요. 보통 채권 가격이 액면가의 80% 아래로 떨어지면 시장에서는 재무적 곤경을 나타내는 부실 영역에 진입했다고 보거든요.
- 지민코어위브가 올해 인공지능 인프라에 350억 달러에서 39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 차입 부담이 컸던 거네요.
- 상현네, 2분기 말 기준으로 약 1,042억 달러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긴 했지만, 막대한 설비투자를 위한 차입 확대가 재무 건전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요.
- 지민채권뿐만 아니라 주가와 반도체 지수 상황도 같이 변하고 있나요?
- 상현코어위브 주가는 한때 9.53%까지 급락했지만, 현재는 3% 안팎까지 낙폭을 줄인 상태예요.
- 지민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전장 대비 1.7% 하락하며 낙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.
- 상현장중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.39%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회복하는 흐름을 보였어요.
- 지민코어위브의 대규모 투자가 재무적 부담이 될지, 아니면 수주잔고가 이를 뒷받침할지가 관건이겠어요.
- 상현맞아요. 막대한 설비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차입 확대가 재무 건전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계속 지켜봐야 해요.
- 지민인공지능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가 기업의 재무 상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가능성 수준에서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.
- 상현채권 가격이 반등했다고 해서 아직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점도 확인됐어요.
- 지민부실 영역 경계선에서 가격이 움직이고 있으니 신중하게 봐야겠군요.
- 상현코어위브의 재무 건전성과 반도체 지수의 흐름을 중심으로 정리해 드렸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