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美증시 특징주] TSMC, 압도적 실적에도 하락…CEO "수요둔화 조짐 전혀없다"
대본
- 상현대만의 반도체 위탁 생산 기업인 TSMC가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고도 주가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
- 지민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는데도 주가가 떨어진 이유가 궁금해요.
- 상현TSMC의 3분기 매출은 467억 2,000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16.2% 늘어났고, 시장 예상치인 454억 1,000만 달러를 약 2.9% 상회했어요.
- 지민순이익도 엄청난 수준인가요?
- 상현네, 순이익은 7,630억 6,000만 대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8.7%나 폭증했고, 6분기 연속 사상 최대 이익을 경신했어요.
- 지민실적만 보면 완벽해 보이는데, 수익성 측면에서 우려되는 지점이 있었나 보네요.
- 상현맞아요, 매출총이익률이 66.4%를 기록하며 전 분기인 67.7%보다 1.3%포인트 하락한 점이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남겼어요.
- 지민매출총이익률은 제품을 팔아서 남긴 마진의 비율을 말하는 거죠?
- 상현네, 쉽게 말해 물건을 만들 때 들어가는 비용을 뺀 순수한 이익의 비율인데 이 수치가 조금 낮아진 거예요.
- 지민웨이저자 회장은 인공지능 수요에 대해 어떻게 전망했나요?
- 상현회장은 수요가 매우 강하며 둔화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고, 인공지능 관련 수요가 기존 가정보다 더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어요.
- 지민수요를 맞추기 위한 생산 시설 확충 계획도 언급되었나요?
- 상현대만 외에도 미국 애리조나와 텍사스 등 신규 부지를 평가 중이며, 테라팹 이니셔티브와 파트너십도 논의 중이라고 말했어요.
- 지민그런데도 뉴욕증시에서 TSMC 주식은 1.87% 하락한 421.90 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어요.
- 상현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3.7%로 예상치인 3.6%를 상회하면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된 점이 영향을 주었어요.
- 지민금리가 오르면 데이터센터를 짓는 빅테크 기업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니 반도체 수요에도 영향을 줄 수 있겠군요.
- 상현게다가 리서치 기관에서 2030년까지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대비 실질 매출 회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는 과잉 투자 경고를 내놓은 것도 악재로 작용했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