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N2 모닝 경제 브리핑-10월 16일] 美 증시, 물가 충격에도 3대 지수 상승…반도체주 약세 지속
대본
- 지민미국 증시의 3대 지수는 상승했지만 반도체주들은 약세를 이어가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어요.
- 상현다우지수와 S&P500, 나스닥 모두 올랐는데 왜 반도체 관련 종목들만 힘을 못 쓴 건가요?
- 지민인공지능, 즉 에이아이 투자로 얻는 수익성에 대해 시장의 우려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에요.
- 상현생산자물가가 급등하면서 금리를 더 올릴 수도 있다는 경계감이 생긴 것도 영향을 줬겠네요.
- 지민맞아요. 그래서 경기 방어주들은 강세를 보였지만, 엔비디아 같은 반도체 기업들은 하락세를 면치 못했어요.
- 상현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졌다고 들었는데, 누적 하락 폭이 꽤 큰 거죠?
- 지민네, 이 기간에만 12.38%나 급락하면서 시장의 불안함을 보여주고 있어요.
- 상현반도체를 대신 만들어주는 공장 역할을 하는 TSMC는 실적이 좋았는데도 주가는 왜 떨어진 건가요?
- 지민TSMC의 3분기 순이익은 전년보다 68.7% 늘어난 7631억 대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어요.
- 상현실적이 역대급인데도 주가가 약세를 보인 특별한 이유가 따로 있었나요?
- 지민매출에서 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인 매출총이익률이 전 분기보다 1.3%포인트 낮아진 점이 부담이 됐어요.
- 상현실적은 잘 나왔지만, 물건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 효율이 조금 떨어졌다는 의미군요.
- 지민그렇게 이해하시면 돼요. 한편 애플의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을 위기라고 언급하기도 했어요.
- 상현공급이 부족하면 기업 입장에선 대안을 찾아야 할 텐데, 애플도 다른 공급망을 검토 중인가요?
- 지민네, 애플이 중국의 창신메모리 제품을 시험 적용하고 있다는 소식도 나오고 있어요.
- 상현결국 물가와 금리 문제, 그리고 인공지능 투자 수익성 논란이 반도체 시장의 흐름을 결정하고 있네요.
- 지민맞아요. 실적 발표와 함께 공급망 변화와 수익성 우려가 맞물리며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에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