젠슨 황 "초지능 시대 이미 왔다"…유럽서 AI 기술력·투자 확대 강조
대본
- 상현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초지능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고 밝혔어요.
- 지민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행사에서 자율형 인공지능 시스템의 발전 방향을 직접 설명한 거군요.
- 상현맞아요. 특히 범용 인공지능 모델에 특정 분야의 전문 모델을 결합하는 방식이 산업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어요.
- 지민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자율형 시스템이 중요해지면서 보안 문제도 함께 언급됐죠?
- 상현네,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작동하려면 외부 환경과 격리된 실행 공간이 필요하다고 했어요.
- 지민그래서 엔비디아가 개발한 오픈셸이라는 보안 기술을 소개한 거네요.
- 상현오픈셸은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제한된 환경 안에서만 작동하도록 설계된 기술이에요.
- 지민인공지능이 마음대로 행동하지 못하게 안전한 울타리를 쳐주는 기술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?
- 상현비유가 적절하네요. 엔비디아는 유럽 시장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 총 2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어요.
- 지민프랑스의 의료 플랫폼 기업 닥토립을 포함해서 제네시스인공지능 같은 여러 인공지능 스타트업들이 투자 대상에 포함됐고요.
- 상현영국에는 향후 5년간 인공지능 안전과 보안 연구를 지원하려고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기로 했어요.
- 지민컴퓨팅 자원은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고 돌리는 데 필요한 컴퓨터의 계산 능력을 말하는 거죠?
- 상현그렇죠. 엔비디아는 오는 20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GTC 베를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에요.
- 지민21일 기조연설에서는 인공지능 인프라와 로봇, 그리고 피지컬 인공지능 같은 차세대 기술 방향이 나올 것 같네요.
- 상현이번 유럽 순방을 통해 인공지능 산업 투자와 기술 협력을 계속 강조하고 있는 모습이에요.
- 지민인공지능 기술이 산업 전반에 활용되면서 새로운 사업 기회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언급된 점이 눈에 띄어요.
- 상현앞으로 독일 행사에서 어떤 추가적인 발표가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