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특징주] 코스피 폭락에도 상승한 KT&G···사상 최고가·시총 20조 돌파
대본
- 상현코스피 지수가 이달 들어 20% 가까이 하락하며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KT&G는 오히려 주가가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어요.
- 지민맞아요, 코스피가 급락할 때 KT&G는 지난 5월 14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였던 18만 9000원을 넘어서며 상승 흐름을 보였죠.
- 상현오늘 오전 거래에서도 장중 한때 19만 5500원까지 올라가면서 지난 6월에 기록했던 종전 장중 최고가를 넘어섰더라고요.
- 지민주가뿐만 아니라 시가총액도 처음으로 20조 원을 돌파해서 20조 354억 원을 기록했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.
- 상현시장에서는 증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실적과 배당이 안정적인 방어주로 자금이 몰린 것으로 보고 있는데, 구체적인 수치가 있나요?
- 지민전날 유가증권시장 전기전자 업종지수가 10.13% 급락한 반면, 음식료와 담배 업종지수는 2.05% 올랐다는 점이 이를 보여줘요.
- 상현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 같은데,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어떻게 나오고 있어요?
- 지민한국투자증권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% 늘어난 5150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4% 웃돌 것으로 내다봤어요.
- 상현신한투자증권과 다올투자증권도 각각 5007억 원과 5080억 원의 영업이익을 추정하며 5000억 원 시대를 언급했고요.
- 지민여기에 자사주 3600억 원어치를 소각 목적으로 매입하기로 한 주주환원 정책도 매수세를 부르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어요.
- 상현2024년부터 2027년까지의 총주주환원 규모가 3조 7000억 원 수준으로 제시된 점도 주목할 만하네요.
- 지민다만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도 있어요, 한국투자증권은 3분기 국내 궐련 판매가 다시 4% 역신장할 것으로 봤거든요.
- 상현신한투자증권에서도 국내 일반 담배 총수요가 5% 줄어든 147억 개비가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군요.
- 지민네, 해외 담배 매출은 13.9% 늘어나겠지만 원화 강세와 기저 부담 때문에 상반기보다는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어요.
- 상현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21.9% 줄어든 3270억 원으로 예상되어 시장 컨센서스를 7.7% 밑돌 수 있다는 분석도 있네요.
- 지민종합해보면 안정적인 방어주 역할과 주주환원 기대감이 크지만, 국내 판매 감소와 순이익 전망치는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에요.
- 상현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실적과 주주환원 정책이 어떻게 맞물려 가는지 계속 지켜봐야겠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