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H농협생명, LG CNS와 보험업무 AI 적용 논의…고객서비스 개선 모색
대본
- 상현NH농협생명이 LG CNS와 함께 인공지능 기술을 보험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논의하기 시작했어요.
- 지민지난 14일 LG CNS 본사에서 현업과 디지털, 그리고 아이티 부서 임직원들이 모여 워크숍을 진행했군요.
- 상현맞아요. 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보험 업무에 어떻게 접목할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자리였어요.
- 지민농협생명 직원들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의견을 냈다고 들었는데, 어떤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뤘나요?
- 상현크게 세 가지 분야예요. 고객서비스 개선과 정보보호 강화, 그리고 상품 광고심의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작업이 주요 대상이었어요.
- 지민업무를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사전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미리 추려낸 과정도 있었죠?
- 상현네, 참가자들이 질의서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업무를 골라냈고, 현재의 절차와 개선 후의 과정을 비교하며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정리했어요.
- 지민기술적으로 정말 실현 가능한지도 꼼꼼하게 따져본 것 같네요.
- 상현그렇죠. 부서별로 인공지능을 도입했을 때 업무 처리 방식이 어떻게 달라질지 전문가들과 함께 검토했어요.
- 지민인공지능을 도입하면 기존의 복잡한 업무 절차가 어떻게 바뀔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그려본 셈이네요.
- 상현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활용 방안들이 실제 보험 업무에 적용될 수 있을지 검토한 뒤에 사업화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에요.
- 지민아직은 실제 서비스로 출시된 단계는 아니고,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단계라고 봐야겠어요.
- 상현네, 현재는 기술 적용을 위한 논의와 검토가 진행 중인 상태예요.
- 지민박종탁 부사장은 인공지능 전환이 단순히 기술을 더하는 게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더라고요.
- 상현현업의 전문성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서 보험 업무의 혁신을 이끌고, 이를 고객 가치 향상으로 연결하겠다는 계획이에요.
- 지민이번 논의가 잘 마무리된다면 보험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.
- 상현앞으로 농협생명이 검토를 거쳐 어떤 구체적인 사업화 결정을 내릴지 지켜봐야겠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