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전닉스 반도체 등에 업은 ‘경기도 9월 수출’ 179.7% 증가
대본
- 지민경기도의 9월 수출액이 반도체 덕분에 전년보다 179.7%나 급증했다는 소식이에요.
- 상현179.7% 증가라면 정말 엄청난 수치인데, 구체적으로 9월 수출액이 얼마를 기록한 건가요?
- 지민452억 달러를 기록했어요. 올해 누계 기준으로 봐도 2천763억 달러로,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7.7% 늘어난 수치예요.
- 상현관세청 설명에 따르면 20개월 연속으로 수출이 늘고 있는 상황이군요. 이번 증가를 이끈 핵심 품목은 역시 반도체인가요?
- 지민맞아요. 반도체 수출액이 326억 2천만 달러에 달해서 경기도 전체 수출의 72.2%를 차지했어요.
- 상현반도체가 마치 경기도 수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네요. 반도체 수출 증가세는 이번이 처음인가요?
- 지민아니요, 19개월 연속으로 증가하고 있어요. 특히 올해 9월 반도체 수출 증감률은 389.4%로 나타났어요.
- 상현반도체 외에 다른 품목들의 움직임도 궁금해요. 정보통신기기나 기계류도 같이 성장했나요?
- 지민정보통신기기는 31억 6천만 달러로 전년보다 251.5% 늘었고, 일반 기계류도 31.5% 증가하며 도움을 줬어요.
- 상현반대로 줄어든 품목도 있을 것 같은데, 승용자동차는 어땠는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.
- 지민승용자동차는 18억 달러를 수출하며 전년 대비 10.4% 감소했어요.
- 상현수출뿐만 아니라 수입 상황과 무역수지도 살펴봐야겠어요. 수입액은 어느 정도인가요?
- 지민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40.2% 늘어난 204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어요.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입이 48.9% 늘어난 점이 눈에 띄어요.
- 상현수출이 수입보다 훨씬 많이 늘었으니 무역수지는 당연히 흑자겠네요.
- 지민네, 9월 무역수지는 247억 7천만 달러의 흑자를 냈어요.
- 상현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의 실적이 경기도 수출 지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네요.
- 지민삼성전자는 3분기 매출 195조 원,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고요.
- 상현SK하이닉스의 3분기 시장 전망치와 향후 발표될 상세 실적들도 경기도 수출 흐름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되겠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