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돈나무 언니' 캐시 우드 "AI 등 기술 융합…2030년 세계 경제 성장률 7.3% 가능"
대본
- 상현인공지능과 로봇 같은 기술 혁신이 2030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까요?
- 지민아크 인베스트의 캐시 우드 최고경영자는 기술 융합을 통해 2030년 글로벌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연 7.3%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어요.
- 상현7.3%라는 수치가 상당히 높게 느껴지는데, 어떤 기술들이 이런 성장을 이끈다는 건가요?
- 지민인공지능과 퍼블릭 블록체인, 로보틱스, 에너지 저장, 그리고 생체정보를 분석하는 멀티오믹스 시퀀싱 기술을 주요 혁신 분야로 꼽았어요.
- 상현여기서 멀티오믹스 시퀀싱은 생물학적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을 말하는 거죠?
- 지민맞아요, 쉽게 말해 우리 몸의 복잡한 생체 정보를 읽어내는 기술이라고 이해하면 돼요.
- 상현기술들이 서로 융합하면서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게 핵심이겠네요.
- 지민그렇죠. 특히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로보택시 사업이 확대되고 주행 데이터가 쌓이는 점에 주목했고, 휴머노이드 로봇은 2028년쯤 상용화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했어요.
- 상현로봇이 우리 일상에 들어오는 시점도 구체적으로 언급되었군요.
- 지민네, 그리고 캐시 우드 CEO는 상장된 기업뿐만 아니라 기업공개 이전 단계인 비상장 혁신 기업의 투자 기회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.
- 상현기술 기업들이 상장 전부터 이미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겠네요.
- 지민맞아요. 한화자산운용의 최영진 부사장은 이런 대전환 속에서 한국의 방위산업과 제조업, 인프라가 수행할 역할에 대해서도 언급했어요.
- 상현결국 기술 혁신이 경제 성장의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군요.
- 지민네, 기술 융합이 생산성을 높여 경제 성장을 이끌 가능성을 제시한 셈이에요.
- 상현이번 행사는 한화자산운용이 아크 인베스트와 협력하여 개최한 자리였고요.
- 지민맞아요, 한화자산운용은 앞으로 글로벌 혁신과 한국 전략 산업의 투자 기회를 연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.
- 상현기술 혁신이 가져올 경제적 변화와 그 흐름을 짚어본 시간이었습니다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