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반도체 투톱] "끝없는 추락 일단 멈췄다"…삼성전자·SK하이닉스 8~9거래일 만에 반등
대본
- 상현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근 7거래일 동안 각각 23.9%와 31.5%나 하락하며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, 이날은 드디어 상승세로 돌아섰어요.
- 지민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.62% 오른 21만5천500원에 마감했고, SK하이닉스도 0.79% 상승한 127만2천원을 기록했네요.
- 상현삼성전자는 장중에 한때 5.95%까지 오르기도 했지만, SK하이닉스는 오후에 132만5천원까지 올랐다가 마감 직전에 상승폭이 줄어든 모습이에요.
- 지민두 회사 모두 꽤 오랜만에 반등에 성공한 거죠?
- 상현맞아요, 삼성전자는 9거래일 만에, SK하이닉스는 8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주가가 올랐어요.
- 지민그동안 너무 많이 떨어져서 다시 사려는 사람들이 움직인 건가요?
- 상현네, 기사에서는 과도한 낙폭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.
- 지민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눈에 띄는데, 전날까지 계속 팔던 흐름이 좀 바뀌었나요?
- 상현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,428억원을 순매수하며 매도세를 다소 진정시켰어요.
- 지민반대로 개인과 기관은 각각 4,846억원과 6,833억원을 순매도하며 팔았고요.
- 상현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외국인이 1,819억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순매수 상위 1위에 올랐지만, SK하이닉스는 730억원을 순매도하며 순매도 상위 2위를 기록했어요.
- 지민코스피 전기·전자 업종 전체로 보면 외국인은 1,219억원을 순매도했고, 기관은 8,303억원을 팔았는데 기타법인이 8,008억원을 순매수했네요.
- 상현기타법인의 매수는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나타난 결과예요.
- 지민미국 시장 상황은 어땠는지도 궁금해요.
- 상현뉴욕증시에서는 인공지능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어요.
- 지민엔비디아나 마이크론 같은 종목들도 장 초반에는 약세였다가 나중에 낙폭을 줄이거나 반등했군요.
- 상현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.88% 하락하며 마감했다는 점도 확인돼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