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T, 기업용 AI 플랫폼 공개…아이폰 듀오 예약·소상공인 서비스 확대
대본
- 지민KT가 기존의 통신 서비스를 넘어 기업용 인공지능 전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어요.
- 상현단순한 통신사를 넘어 기업의 업무 방식 자체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느껴지네요.
- 지민맞아요. 이번에 공개된 '에이전틱 온'은 기업이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이에요.
- 상현에이전트라고 하면 인공지능이 단순히 대답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비서 같은 역할을 한다는 뜻인가요?
- 지민네, 모듈형 구조라 기업이 필요한 기능만 골라 쓸 수 있고 실제 업무 수행까지 지원해요.
- 상현기업 내부 데이터 유출을 걱정하는 곳도 많을 텐데, 보안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고 있어요?
- 지민국산 신경망처리장치, 즉 NPU 기반의 'KT NPU LLM 스테이션'을 통해 해결할 수 있어요.
- 상현NPU는 인공지능 계산에 특화된 두뇌 역할을 하는 장치라고 이해하면 될까요?
- 지민정확해요. 이 시스템을 쓰면 데이터를 외부로 보내지 않고 내부에서 문서 검색과 질의응답을 할 수 있고, 답변 출처나 접근 권한도 관리할 수 있어요.
- 상현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도 눈에 띄는데, 매장 음악 서비스인 '래디오비즈'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?
- 지민인공지능이 업종이나 날씨, 시간대를 분석해서 매장에 맞는 음악을 추천해 주는 모바일 부가서비스예요.
- 상현음악뿐만 아니라 판촉 방송 예약이나 매장 홍보 기능도 포함되어 있군요.
- 지민네, 매장 정보를 등록하면 음악 앱 이용자에게 알릴 수도 있고 고객이 QR코드로 남기는 방명록 기능도 있어요.
- 상현기업용 플랫폼은 아직 연구 단계라 일반인이 바로 쓰긴 어렵겠지만, 소상공인 서비스는 바로 이용 가능한 형태네요.
- 지민맞아요. 이러한 기술들이 산업 전반에 적용되면 기업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