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, 신형 초고속 정밀유도 어뢰 발사시험…"AI 도입"
대본
- 상현북한이 신형 초고속 정밀유도 어뢰무기체계인 잠-2.0의 실탄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어요.
- 지민이번 시험은 국방과학원과 미사일총국, 수뢰무기연구국이 함께 참여해서 기술적 갱신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군요.
- 상현맞아요. 특히 이번 신형 어뢰에는 목표를 찾아내고 유도하는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되었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.
- 지민인공지능이 어뢰의 눈과 두뇌 역할을 해서 스스로 목표를 추적한다는 뜻인가요?
- 상현네, 목표 탐색과 유도 기능에 인공지능을 적용한 방식이에요.
- 지민그럼 이번 시험발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성능이 입증되었다고 발표되었나요?
- 상현지난 5년 동안 180차례에 걸친 시험을 거쳐 완성한 추진효율을 높이는 핵심기술과 로켓 추진 장치의 성능이 입증됐다고 해요.
- 지민5년 동안 180번이나 시험을 반복하며 기술을 다듬어온 셈이네요.
- 상현그렇죠. 이번 수중시험발사는 그동안 쌓아온 기술적 성과를 확증하기 위한 목적이었어요.
- 지민인공지능이 도입된 어뢰 기술은 아직 연구 단계에 있는 군사 기술이라 일반인이 체험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겠네요.
- 상현맞아요. 군사 무기 체계에 적용된 기술인 만큼 일반적인 접근과는 거리가 멀어요.
- 지민이번 기술 도입이 향후 해상 무기 체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지는데요.
- 상현기사에서는 구체적인 전망을 언급하지 않았지만, 어뢰의 정밀도나 속도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 수준은 있어 보여요.
- 지민결국 인공지능과 로켓 추진 기술이 결합된 신형 어뢰의 성능을 확인하는 것이 이번 발표의 핵심이군요.
- 상현네, 잠-2.0이라는 명칭을 가진 신형 어뢰의 기술적 완성도를 보여주려는 의도로 해석돼요.
- 지민180차례의 시험을 통해 검증된 추진 기술과 인공지능 유도 기능이 결합된 결과라는 점을 기억해야겠어요.
- 상현이번 시험발사가 북한의 무기 체계 변화를 보여주는 지표가 될 것 같네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