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만 하면 메모·일정 정리…아마존 AI 기기 등장
대본
- 상현아마존에서 말만 하면 메모와 일정을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새로운 인공지능 기기 두 종을 공개했어요.
- 지민비 프런티어와 비 이클립스라는 이름의 기기인데, 대화 내용을 듣고 핵심을 요약하거나 할 일을 정리해 주는 기능이 핵심이네요.
- 상현기기에 내장된 마이크로 회의나 일상 대화를 문자로 바꾸는 방식이죠?
- 지민맞아요, 마치 비서가 옆에서 받아쓰기를 하고 요약까지 해주는 것과 같아요. 친구와 전화로 여행 계획을 세우면 항공편 시간이나 호텔 예약 정보를 알아서 정리해 주기도 하고요.
- 상현구글 지메일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같은 기존 앱들과도 연동이 된다고 들었어요.
- 지민네,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이메일 초안을 쓰거나 캘린더에 일정을 바로 추가할 수 있어요.
- 상현기기 형태가 두 가지로 나뉘는데, 각각 어떻게 다른가요?
- 지민비 프런티어는 시계처럼 손목에 차거나 옷에 붙이는 실리콘 밴드 형태이고요, 비 이클립스는 신용카드 크기로 스마트폰 뒷면에 자석으로 붙여서 사용해요.
- 상현가격은 각각 얼마로 책정되었나요?
- 지민비 프런티어는 74.99달러이고, 스마트폰에 붙이는 비 이클립스는 99.99달러예요.
- 상현대화 내용을 계속 녹음한다고 하니 사생활 침해에 대한 걱정도 생길 것 같아요.
- 지민아마존 측에서도 그 부분을 강조했는데요, 녹음된 음성은 문자로 변환된 뒤에 삭제된다고 해요.
- 상현이용자가 직접 허락하지 않는 한 아마존을 포함해 누구도 데이터에 접근할 수 없다는 설명이군요.
- 지민네, 보안 기능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를 우선시하겠다고 밝혔어요.
- 상현이 기기들이 출시되면 일상적인 메모 방식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있겠네요.
- 지민맞아요, 일일이 기록하지 않아도 대화만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어요.
- 상현손목에 차거나 폰에 붙여서 사용하는 방식이라 접근성도 눈에 띄네요.
- 지민네, 두 제품 모두 구체적인 가격이 공개된 것으로 보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