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·SK하이닉스도 폭락..국민연금, 3분기 보유주식 182조 원 손실
대본
- 상현국민연금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평가액이 지난 6월 말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어요.
- 지민6월 말에는 515조 9293억 원이었던 평가액이 10월 15일 기준으로는 333조 5330억 원까지 내려갔네요.
- 상현약 182조 3963억 원이 감소했는데, 이는 6월 말 대비 35.3%가 하락한 수치예요.
- 지민분기 기준으로 국민연금 주식 평가액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건 2024년 4분기 이후 7분기 만인데, 손실액 규모가 역대 최대 수준이라고 하더라고요.
- 상현이번 손실의 주요 원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하락에서 찾을 수 있어요.
- 지민맞아요, 두 종목에서 발생한 마이너스 합계가 131조 971억 원으로, 전체 손실액의 71.8%를 차지하고 있어요.
- 상현구체적으로 보면 SK하이닉스에서 74조 2261억 원, 삼성전자에서 56조 8710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고요.
- 지민주가 변동을 보면 SK하이닉스는 265만 원에서 126만 2000원으로, 삼성전자는 33만 4000원에서 21만 원으로 급락했네요.
- 상현국민연금은 10월 15일 기준으로 SK하이닉스 지분 7.32%, 삼성전자 지분 7.84%를 보유하고 있어요.
- 지민이들 외에도 SK스퀘어에서 10조 원, 삼성전기에서 7조 원 이상의 손실이 나는 등 공시 대상 287개 종목 중 176개에서 손실이 발생했어요.
- 상현반대로 평가 이익을 기록하며 지분을 확대한 종목들도 있는데요.
- 지민SK이노베이션은 지분을 7.14%로 늘리며 9041억 원의 평가 이익을 냈고, 에쓰오일과 LG에너지솔루션 등이 그 뒤를 이었어요.
- 상현지분율을 높인 종목은 총 84개인데, 코스닥 종목 중에서는 파마리서치와 RF머티리얼즈 등이 포함되어 있어요.
- 지민반면 파라다이스나 삼성바이오로직스처럼 지분을 크게 줄인 종목도 82개나 확인돼요.
- 상현코스닥 종목의 경우 상반기에 다수 편입했다가 3분기 들어 일부 비중을 줄인 모습도 보이네요.
- 지민대주전자재료와 코스메카코리아의 지분율이 낮아졌고, 덕산하이메탈과 올릭스는 5% 이상 보유 종목에서 제외되었어요.
- 상현국내 증시 급락 여파로 국민연금의 보유 주식 평가액이 큰 폭으로 감소한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