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·자율주행 미래교통 한자리에…강릉 ITS 세계총회 19일 개막
대본
- 상현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이 미래의 교통 체계를 어떻게 바꿀지 논의하는 국제적인 자리가 강릉에서 열립니다.
- 지민2026 강릉 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네요.
- 상현지능형교통체계라고 하면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, 쉽게 말해 도로와 교통 시스템에 똑똑한 두뇌를 달아주는 기술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?
- 지민맞아요,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교통 흐름을 관리하는 첨단 기술들을 다루는 자리예요.
- 상현이번 총회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다뤄지는지 궁금해요.
- 지민인공지능 기반의 교통 체계와 자율주행, 그리고 디지털 인프라 같은 미래 교통 기술이 주요 의제예요.
- 상현단순히 기술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국가 간의 협력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겠군요.
- 지민네, 국토교통부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 5개국 및 유엔유럽경제위원회와 면담을 하고, 미국이나 일본과는 실무 협력회의를 열어 공동 연구 등을 논의할 계획이에요.
- 상현우리 기업들이 해외로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고 들었어요.
- 지민맞아요, 코트라를 포함한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해서 기업들에게 수출 지원과 금융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수출 플러스 지원단을 운영해요.
- 상현일반 시민들이 직접 가서 볼 수 있는 행사들도 꽤 풍성해 보여요.
- 지민스마트환승센터나 인공지능 주차 안내 같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존이 있고, 드론 3500대를 활용한 라이트쇼와 아이스쇼 같은 볼거리도 준비되어 있어요.
- 상현드론 3500대가 밤하늘에서 만드는 라이트쇼라니 정말 화려하겠는데요.
- 지민네, 행사 첫날인 19일 저녁에 열리고, 마지막 날에는 K-뮤직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어서 시민 참여형 행사로 꾸며져 있어요.
- 상현이번 총회가 국내 교통 기술 역량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겠네요.
- 지민우리나라의 정책과 기술을 홍보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드는 데도 기여할 가능성이 있는 자리예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