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외인 아직 수익권"…급락장, 지금은 종목 압축할 때
대본
- 상현최근 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대응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요.
- 지민시장이 불안정하다 보니 개인 투자자분들도 많이 당황스러우실 것 같은데, 외국인들이 왜 계속 팔고 있는 건가요?
- 상현김효진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외국인들이 올해 이후 유의미하게 매수한 것이 없다는 점에 주목했어요.
- 지민그렇다면 외국인들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수익 상태는 어떤 상황인가요?
- 상현외국인들은 이미 가지고 있던 주식의 시작점이 4000도 안 되는 수준이라, 여전히 40퍼센트에서 50퍼센트 정도는 플러스 수익권이라고 설명했어요.
- 지민수익이 나고 있는 상태니까 차익 실현을 위해 매도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이시군요.
- 상현맞아요. 특히 메모리 업황 자체가 나쁘다기보다는, 여기서 더 치고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수익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거죠.
- 지민금리 불안이나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수익성 우려, 그리고 중국 메모리 업체의 성장으로 인한 반도체 경쟁 심화도 배경으로 꼽혔고요.
- 상현그렇습니다. 이런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어떤 태도를 취하는 게 좋을까요?
- 지민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지금은 종목을 무리하게 넓히거나 갈아타기보다는, 종목을 압축하고 손실을 줄이는 데 집중해야 하는 시기라고 해요.
- 상현지수 투자자들에게도 손실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는데, 시장의 방향성은 언제쯤 알 수 있을까요?
- 지민10월 마지막 주가 지나야 방향성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.
- 상현그래도 인공지능 밸류체인에서 탈락할 수는 없다고 언급하며 반등 가능성도 열어두었네요.
- 지민주가가 오를 때마다 손실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 핵심인 것 같아요.
- 상현결국 지금은 공격적인 확장보다는 철저하게 리스크를 관리하며 압축해야 하는 시간이라는 뜻이군요.
- 지민급락장 속에서 무리한 움직임보다는 시장의 흐름을 확인하며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 보여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