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에너빌리티 주가, 새주 어떻게 맞이하나?…한미 원전 협력 구체화 여부와 뉴욕증시 약세 변수
대본
- 지민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 거래일 1.73% 상승한 6만4400원으로 마감하며 6만4000원대에서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게 되었어요.
- 상현지난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보면 반등 흐름을 보였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.
- 지민맞아요. 다만 최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라 이 흐름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예요.
- 상현중장기적으로는 원전 산업의 해외 진출 여부가 핵심이라고 들었는데,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주목받고 있나요?
- 지민한미 원전 협력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가 핵심이에요. 미국의 전력 수요가 늘어나고 원전 설비를 확충하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국내 기업들에 기회가 될 수 있거든요.
- 상현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 같은 요인들이 전력 수요를 높이고 있다는 점도 관련이 있는 건가요?
- 지민네,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산업 전반의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이 중요해졌고, 그 대안으로 원전이 거론되고 있어요.
- 상현그렇다면 협력 논의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는 단계가 중요하겠군요.
- 지민정확해요. 한미 양국의 협력이 실제 프로젝트 발주나 공급계약으로 얼마나 구체화되는지가 관건이라고 볼 수 있어요.
- 상현기업 내부적인 요인 외에 외부적인 변수도 고려해야 할 것 같은데, 해외 증시 상황은 어떤가요?
- 지민지난 16일 현지시간 기준으로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어요.
- 상현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하락했는지 수치를 알 수 있을까요?
- 지민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.34% 내렸고, 에스앤피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각각 1.09%와 2.15% 하락했어요.
- 상현미국 증시의 약세가 국내 투자심리에 부담을 줄 수도 있겠네요.
- 지민맞아요. 그런 외부 변수들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6만4000원선에서 추가적인 상승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심이에요.
- 상현결국 한미 협력의 구체성과 미국 증시의 움직임을 함께 살펴봐야겠네요.
- 지민네,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 새 주에 국내 원전주들이 어떤 흐름을 보일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