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N2 모닝 경제 브리핑-10월 19일] 美 증시, AI 거품론에 기술주 투매…반도체지수 8거래일 추락
대본
- 상현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증시의 기술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.
- 지민특히 나스닥 지수가 2.15% 떨어지며 지난 7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눈에 띄네요.
- 상현맞아요, 인공지능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정작 돈은 언제 벌 수 있느냐는 거품론이 확산된 영향이에요.
- 지민데이터센터를 확장하던 코어위브라는 기업이 11.91% 급락한 것도 자금 조달 부담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.
- 상현코어위브는 최근 발행한 회사채 수익률이 15%를 넘어서면서 투자 심리가 많이 위축된 상태죠.
- 지민다른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도 상황은 비슷해요. 오라클은 4.64%,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9.86%나 하락했고요.
- 상현반도체 업종의 하락세는 더 심각해 보이는데,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.83%나 빠졌어요.
- 지민이 지수는 8거래일 연속으로 떨어지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네요.
- 상현이 기간 동안 반도체 지수의 전체 하락률만 봐도 15.74%에 달하는 상황이에요.
- 지민개별 기업들을 봐도 엔비디아가 1.43% 밀렸고, AMD나 인텔 같은 주요 기업들도 일제히 하락했더라고요.
- 상현인공지능 산업에 들어가는 막대한 투자금이 마치 과거 철도나 인터넷 산업 때처럼 수익으로 바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고 있어요.
- 지민미국의 인공지능 관련 투자 규모가 2032년까지 9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추산도 있어서 우려가 더 큰 것 같아요.
- 상현투입된 자금을 회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커진 셈이죠.
- 지민결국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경제적 가치를 얼마나 만들어내느냐가 관건이 되겠네요.
- 상현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반도체 지수가 기록적인 하락세를 보인 하루였습니다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