李대통령, 세계은행 총재 접견…개도국 AI·에너지 협력 논의
대본
- 상현이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방가 세계은행 총재를 접견해요.
- 지민방가 총재가 20일 서울에서 열리는 글로벌 에이아이 디지털 서밋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거군요.
- 상현맞아요. 이번 만남에서는 세계은행이 추진하는 개도국의 에이아이 역량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에요.
- 지민개도국이 인공지능 기술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인가요?
- 상현네, 개도국의 에이아이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 어떤 협력을 할지 다루게 돼요.
- 지민에이아이 역량 확대라고 하면, 기술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도 포함될 것 같아요.
- 상현그리고 한국의 경험과 전문성을 개도국의 에너지 접근성 개선에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한다고 해요.
- 지민에너지 접근성 개선이라면, 전기가 부족한 지역에 에너지를 더 잘 공급할 수 있게 돕는 기술을 말하는 거죠?
- 상현그렇죠. 한국이 가진 에너지 관련 노하우를 개도국 상황에 맞춰 활용하는 방안을 이야기할 거예요.
- 지민방가 총재는 어떤 이력을 가진 분인가요?
- 상현미국 사모펀드 운용사인 제너럴 애틀랜틱 부회장과 마스터카드 최고경영자 등을 거쳤고, 2023년 6월에 세계은행그룹 총재로 취임했어요.
- 지민금융과 경영 분야에서 경험이 아주 풍부한 분이네요.
- 상현이번 논의가 구체적으로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겠지만, 개도국의 기술 격차를 줄이는 데 논의가 이뤄지고 있어요.
- 지민개도국의 에이아이 역량과 에너지 문제를 한국의 전문성으로 돕는다는 점이 핵심이네요.
- 상현네, 양측이 에이아이와 에너지 분야에서 어떤 협력 모델을 만들지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.
- 지민이번 접견이 개도국의 디지털 전환과 에너지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지 가능성을 확인해 봐야겠어요.
- 상현이번 회차는 여기까지입니다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