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기업] 파파고, AI 여행 서비스 확대...외국인에게 장소 추천도
대본
- 상현파파고 앱이 단순한 번역기를 넘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여행 가이드 역할까지 하게 된 건가요?
- 지민네, 네이버가 인공지능 기반 번역기인 파파고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 관광지를 추천하고 예약까지 돕는 서비스를 선보였어요.
-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언어를 지원하고 어떤 정보를 제공하는지 궁금해요.
- 지민영어와 일본어, 그리고 중국어 간체와 번체까지 총 4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.
- 상현외국인 여행객이 한국에 왔을 때 맞춤형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이겠네요.
- 지민맞아요, 외국인 여행객이 많이 찾는 상품과 장소를 맞춤형으로 보여주고 인기 상품 정보도 함께 제공해요.
- 상현장소를 추천받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이용 단계까지 연결되는 구조인가요?
- 지민네, 네이버 플레이스와 연동되어 있어서 매장의 영업시간이나 위치, 메뉴 같은 상세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.
- 상현길 찾기나 예약 기능도 파파고 안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거죠?
- 지민그렇죠, 길 찾기와 예약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어요.
- 상현이 서비스는 지금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는 단계인가요?
- 지민파파고 앱을 통해 바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.
- 상현번역 서비스에 장소 추천과 예약 기능이 더해지니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성이 높아지겠어요.
- 지민네, 여행 정보 확인부터 실제 방문 예약까지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요.
- 상현언어 장벽을 넘어 한국 여행의 전 과정을 돕는 도구로 확장되는 모습이네요.
- 지민맞아요, 인공지능 기술이 여행 서비스의 범위를 넓히고 있는 사례라고 볼 수 있어요.
- 상현외국인 관광객들이 파파고를 통해 더 편리하게 한국을 경험할 수 있겠네요.
- 지민네, 맞춤형 정보와 예약 기능이 결합된 서비스라 기대가 돼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