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성특례시, AI 미래도시 실행과제 구체화…행정혁신·산업경쟁력 강화 로드맵 마련
대본
- 상현화성특례시가 인공지능을 행정과 산업, 시민 생활 전반에 접목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고 있어요.
- 지민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서, 화성시만의 인공지능 미래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준비 중이군요.
- 상현맞아요. 지난 19일에는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한 자문회의를 열어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추진할 전략을 논의했어요.
- 지민2027년부터 2031년까지라면 꽤 긴 기간을 내다보는 계획인데,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를 중점적으로 다루나요?
- 상현크게 네 가지 방향이에요. 행정서비스 혁신,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,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, 그리고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체계 마련이죠.
- 지민행정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민원 대응이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한다고 들었어요.
- 상현네, 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적용이 가능한 업무를 발굴해서 정책 과제로 구체화할 예정이에요.
- 지민지역 산업 분야도 궁금해요. 화성시의 산업 기반을 고려한 인공지능 활용 방안도 검토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.
- 상현그렇죠.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실행 방향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.
- 지민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서비스도 중요할 것 같은데, 이 부분은 어떻게 진행되나요?
- 상현지역별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해서 실질적인 서비스 이용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우선순위를 검토할 계획이에요.
- 지민지금 바로 이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는 건가요?
- 상현아니요, 현재는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단계라 개별 사업이나 세부 실행과제는 연구용역과 자문을 거쳐서 구체화될 예정이에요.
- 지민그러니까 올해 말까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인공지능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우선이겠네요.
- 상현맞아요. 시는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서 계획이 선언적인 비전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 추진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하고 있어요.
- 지민인공지능이 행정과 산업 전반에 스며들면서 시민들의 생활 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겠어요.
- 상현네, 화성특례시가 이번 로드맵을 통해 행정 혁신과 산업 발전의 기반을 어떻게 구축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.
AI 진행자 상현·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.